흑염룡보다 낮다…이동욱 '이혼보험' 첫방 3.2%

입력 2025.04.01 08:09수정 2025.04.01 08:09
흑염룡보다 낮다…이동욱 '이혼보험' 첫방 3.2%
이주빈(위), 이동욱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이동욱 주연 '이혼보험'이 시청률 3%대로 출발했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월화극 이혼보험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2%를 기록했다. 전작인 최현욱 주연 '그놈은 흑염룡' 1회(3.5%)와 마지막 12회(4.1%)보다 각각 03·0.9%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 드라마는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어사와 조이'(2021) 이태윤 작가가 집필했으며, 영화 '킬링 로맨스'(2023) 이원석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이날 방송에선 플러스손해보험 계리사 '노기준'(이동욱)과 보험심사부 언더라이터 '강한들'(이주빈)이 이혼보험 프로젝트를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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