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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수영복 입고 수유… 이시영, 수영복 입고 수유…"제일 중요한 일과"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시영이 수영복을 입고 수유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건 루나 맘마"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영복을 입은 이시영이 딸에게 분유를 수유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분유 수유를 마친 후 딸을 안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파경 소식을 전했고, 지난 7월에는 결혼 생활 중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 이후 딸 루나를 출산한 이시영은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진영, 안전벨트 논란 사전 차단… 홍진영, 안전벨트 논란 사전 차단…"잠시 휴게소, 움직이는 차 아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홍진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쿠션을 적신 건 눈물이 아니야, 빗물이야"라며 "행복한 공연이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홍진영이 녹초가 된 채 쿠션에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폭우 속에서 공연한 그는 비에 젖은 모습으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잠시 휴게소에서, 움직이는 차 안 아님"이라며 안전벨트 미착용에 대해 사전 해명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다양한 행사 무대를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