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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연기 시작 이유? 류현경, 연기 시작 이유? "서태지와 아이들 만나고 싶어서"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배우 류현경이 90년대 최고 인기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때문에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영상자료원 공식 유튜브 채널의 11일 공개 영상에는 '필모그래피 역주행' 인터뷰 주인공으로 류현경이 나섰다. 영상 속 제작진이 "연기를 시작한 계기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류현경은 "서태지와 아이들을 진짜 좋아했다"라고 웃음 지으며 답했다. 이어 류현경은 "서태지와 아이들이 2집 '하여가'에서 뮤직 드라마라는 걸 찍더라, 배우가 되면 서태지와 아이들을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류현경은 최근 배급사 '류네'를 설립해 장편 감독 데뷔작인 영화 '고백하지마'를 배급했다. 류현경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와 올해 개봉한 영화 '주차금지'에 출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영, 시크한 스타일링 속 장난기 수영, 시크한 스타일링 속 장난기 가득한 '여친미'까지…팔색조 매력 [N샷]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소녀시대 겸 배우 수영이 시크한 착장에 장난기 가득한 표정까지 선보이며, 여러 매력을 한꺼번에 발산했다. 수영은 11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브랜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서 수영은 깔끔한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채 블랙과 레드 조합의 스트라이프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셋업 안에 화이트 색 브라톱을 착용해 은근한 섹시미까지 드러냈다. 다른 사진에서 수영은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한 쪽 다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련된 착장에 대조되는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완성한다. 한편 수영은 소녀시대의 새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데뒤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