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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 마마무 '짠한형' 마마무 "몸매 관리는 숙명…나이 드니까 살쪄"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마마무가 몸매 관리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등장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신동엽이 "식단도 하고 (몸매 관리를 위한) 그런 걸로 스트레스받나?"라며 궁금해했다. 질문을 듣자마자, 휘인이 한숨을 내쉬면서 "언제나 받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화사 역시 "그건 숙명"이라고 거들었다. 이 가운데 솔라가 입을 열었다. "옛날에는 (관리) 안 해도 살이 잘 빠졌는데, 나이 드니까 잘 안 빠지더라"라면서 "원래 태생이 마른 체형이었는데 나이 드니까 가만히 있어도 살이 막 찌는 거다. 술도 안 마시는데 찌더라"라는 등 억울해했다. 솔라가 신동엽을 향해 "그래서 궁금했다. 술을 이렇게 많이 마셔도 날씬한데, 운동이나 관리하는 건가?"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이 "늘 얘기하지만, 술 마신 다음 날 운동하면 간에 안 좋다고 해서 아직 하루도 못 하고 있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무진, 에티오피아 공항서 멘붕 이무진, 에티오피아 공항서 멘붕 "차라리 화산 가는 게"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도착 직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에티오피아 여행이 시작된다. 이들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한 뒤 본격적인 현지 적응에 나선다. 공항에 도착한 세 사람은 제작진에게 정체불명의 종이를 전달받고 당황한다. 이무진은 "어이가 없다. 아무리 서프라이즈라도 미리 알려줬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드러낸다. 이어 "차라리 화산을 간다고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착 직후 박명수는 갑작스러운 장 트러블을 겪는다.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화장실을 떠나지 못했고, 결국 홀로 남겨지는 상황에 놓인다. 처음에는 박명수를 걱정하던 최다니엘과 이무진도 버스가 출발하자 분위기를 바꾼다. 두 사람은 "이건 자연의 섭리"라고 농담한다. 또 "대호 형도 날아가고 이제 우리 둘만 남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