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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무대서 눈 뒤집히는 모습에 이은미, 무대서 눈 뒤집히는 모습에 약물 의심 "안 나올 리 없다고"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이은미가 무대에서 보여준 열정때문에 약물 투약 의혹을 받았다고 밝혔다. 2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은미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이은미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그냥 I가 아니라 극I다.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한 데다 겁도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은미는 가수 활동을 하면서 성격이 많이 달라졌다면서 "음악이 시작되면 제 자신을 음악에 집어 던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에 오해를 받았던 순간도 있었다. 그는 "아는 분들은 알고 계시지만 제가 무대에서 약간 미친 듯이, 광기 어린 모습이 조금 있나 보다. 눈이 살짝 뒤집히는 그런 모습들 때문에 '향정신성 의약품을 하지 않고서는 쟤가 저럴 수 없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래서 몇 번 조사를 받았다"고 했다. 또한 "당시 수사관분께서 '얘가 안 나올 리가 없는데?'라는 표정으로 재검사를 요구하고 그러셨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누가 제보한 거네"라고 했다. 이은미는 "예전에는 수사 방식이 그랬다고 하더라. '빨리 몇 명 불면 형량 줄여줄게'라는 식이었다"며 "저는 노래할 때 술도 안 마시는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석천, '이혼' 지연수에 뼈 있는 홍석천, '이혼' 지연수에 뼈 있는 조언 "남자 만나지 마"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는 지연수를 걱정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18년 전 첫 만남 홍석천 보석 강탈 지연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7년 만에 만나는 홍석천을 반갑게 맞이했다. 홍석천은 조심스럽게 "지금은 남자 안 만나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연수는 "남자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홍석천은 "만나지 마. 그냥 게이랑 놀아. 뭘 남자냐. 안전하게 놀아야지"라고 했다. 홍석척은 과거 방송을 함께할 당시 지연수가 늘 지치고 피곤한 데다 걱정이 많아 보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늘 지치고 피곤하고 걱정하고 가장의 느낌이랄까. 소녀 가장의 느낌이었다"고 했다. 이어 "근데 이젠 얼굴 다림질한 것처럼 더 쨍하게 예뻐졌다"고 덧붙였다. 지연수가 "나중에 제가 남자친구 생기면 봐줄 수 있냐"고 묻자, 홍석천은 "진짜로 제발. 오빠 말 좀 들어라. 혼자 판단하지 말아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 군을 뒀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