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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면 패가망신"…이서진, 첫 정산 앞둔 리센느에 날린 팩폭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역주행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룹 '리센느(RESCENE)'가 아직 첫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리센느 멤버 원이와 메이는 정산 여부를 묻는 말에 "아직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일일 매니저로 나선 이서진은 "정산을 받아도 허튼 곳에 쓰지 말고 근검절약해야 한다. 주식 투자 잘못하면 패가망신"고 말했다. 행복에 관한 생각을 묻자 "돈을 많이 벌면 무조건 행복이 따라온다"며, 돈이 전부냐는 물음에도 "돈이 다다"라고 덧붙였다. 새 숙소로 이사했을 때 행복했다는 원이의 말에는 "이미 자본주의가 생활에 스며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구라 子' 그리, 20대에 구리 '김구라 子' 그리, 20대에 구리 자가 아파트 마련…"붕어빵 수익 덕분"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겸 방송인 그리(28·김동현)가 경기도 구리에 자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는 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 게시된 영상에서 "어렸을 때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 4~5년 출연하며 번 돈으로 경기도 구리에 방 3개, 화장실 2개 규모의 자가 아파트를 샀다"고 말했다. 이어 "직업 특성상 월수입은 불규칙하지만, 전에 모아둔 자산으로 집과 차를 마련해 뒀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의 부친인 방송인 김구라는 한 방송에서 "동현이가 구리의 32평 아파트를 매입했으며 시세가 10억 원 안팎으로 올랐다"고 언급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