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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문채원 '유튜브' 문채원 "예비 남편, 연하·피부과 의사 아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문채원이 예비 남편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문채원이 자신을 둘러싼 근거 없는 루머들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문채원이 유튜브를 개설하고 근황, 소문,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는 첫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문채원은 "제 인생에 있어서 결혼이라는 이슈가 생기면 그때 유튜브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팬들하고 소통하고, 미리 경험하고, 이런 생각의 변화 때문에 하는 시기를 앞당긴 것 같다"라고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자필 편지를 통해 6월 비연예인과의 결혼 소식을 전한 문채원. 문채원은 예비 남편이 연하의 피부과 의사라는 소문에 대해 "아니다"라고 일축하며 연하남이 좋다고 했던 과거 인터뷰 내용이 와전된 것 같다고 부연했다.

김혜수, 56세에도 변함없는 고혹미 김혜수, 56세에도 변함없는 고혹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혜수가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7일 소셜미디어에 야외 테라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김혜수는 지인의 어깨에 기대어 환한 미소를 짓거나 계단 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이 쇼러너이자 제작자로 참여하는 이 작품은 불륜보다 더 지독한 비밀에 얽힌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다. 김혜수 외에도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이 출연하며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