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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의 동안 비결? …'이거' 받 한그루의 동안 비결? …'이거' 받더니 "바로 얼굴 리프팅"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한그루가 시술이나 수술 대신 건강하게 외모를 관리할 수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뷰티 비결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았다. 26일 한그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평소 애용하는 이혈 테라피 숍을 직접 방문했다. 동료 배우 경수진의 추천으로 관리를 접하게 됐다는 한그루는 "얼굴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게 보이고, 반만 올라가 있는 모습에 너무 충격을 받아 그날부터 완전 맛을 들이게 됐다"며 테라피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영상에서 한그루는 목과 어깨의 뭉침을 푸는 스트레칭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이혈 테라피에 들어갔다. 자극이 가해질 때마다 밀려오는 통증에 한그루는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실시간으로 리프팅 되는 턱선과 코볼 라인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과거 또 다른 동료 배우인 한채아와 함께 방문했던 일화도 소개하며 "그 언니는 주름이 없어지더라"고 전해 즉각적인 효과를 강조하기도 했다. 관리 직후 확연하게 정리된 얼굴선 전후 비교 사진을 확인한 한그루는 만족감을 드러내며 소신 있는 뷰티 철학을 전했다. 한그루는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함부로 수술하거나 시술하면 안 된다"며 "요즘 잘못됐다가 후회하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봤고 나 역시 그런 후회를 했었기에, 이제는 우리가 건강하게 예뻐지는 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1㎏ 감량 후 3년 유지' 신봉 '11㎏ 감량 후 3년 유지' 신봉선의 비결, 테니스와 수영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11㎏을 감량한 뒤 3년 동안 유지하고 있는 방송인 신봉선이 평소 즐겨하는 운동에 대해 밝혔다. 25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한 신봉선은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틈틈이 테니스를 치고, 아침 공복 유산소로 4년째 수영을 하고 있다"며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수영은 관절 부담이 적은 유산소 운동이다. 발목과 무릎에 하중이 실리는 달리기와 달리, 물속에서는 부력으로 체중 부담이 줄어 부상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 동시에 물의 저항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근력 사용이 동반돼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팔과 다리는 물론 코어 근육까지 사용해 에너지 소모가 커 다이어트 운동으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또한 수영은 근육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은 물론, 폐활량 증가를 통해 심혈관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테니스도 마찬가지다. 이곳저곳 뛰면서 공을 치기 위해 휘두르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 자체가 상하체와 코어 근육 모두를 자극한다. 짧게 폭발적으로 뛰는 운동이라 칼로리 소모도 꽤 큰 편이며 심폐지구력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다. 테니스의 순간적인 방향 전환과 민첩한 움직임은 하체 근력과 순발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라켓 휘두르는 동작도 어깨, 팔 등 근육 발달에도 효과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pelr4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