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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강주은 '최민수♥' 강주은 "우리 추억, 그 어떤 재산보다 귀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부모님과의 합가를 추억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강주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벌써 우리 가족의 4번째 합가생활이 이렇게 빠른 시간으로 지나간 게 믿어지지 않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주은·최민수 부부가 캐나다에서 온 강주은의 부모와 한국에서 보낸 추억들이 담겼다. 강주은은 "우리의 추억들이 그 어떤 재산보다 귀하게 느껴지네. 돌아오는 이번 가을에 다시 서울에서 또 함께 보내길 기대할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저의 부모님을 반겨주시고, 따뜻하게 응원을 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한 우리 가족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부모님을 위해 따뜻하게 수고해 주신 승무원 님들. 대단히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강주은은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정환, 유튜브 수익 전액 4억36 안정환, 유튜브 수익 전액 4억3600만원 기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유튜브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1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음 주 예고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안정환은 "여러분 덕분에 4억36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처음할 때 취지가 알리지 않고 재능기부식으로 제 몸이 허락하는 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고 했다. 유재석이 "주로 청소년 관련된 곳에 기부했더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친구들이나 후배들, 선배들이 지도자를 많이 한다. 그런데 그 환경에 어려운 친구들이 되게 많다. 축구하는 데 돈이 되게 많이 든다"고 설명했다. 또 "저도 어렸을 때 그렇게 넉넉하지 않은 편이어서 도와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작게 한 게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정환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의 수익금 전액인 4억3600만원을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해 화제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