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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두 딸 아빠 됐다… 신화 이민우, 두 딸 아빠 됐다…"소중한 아이 건강하게 만나"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신화' 이민우가 딸을 품에 안았다. 이민우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득녀 소식을 알렸다. 그는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건 정말 쉬운 게 아니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너무 고생한 와이프에게 가장 먼저 고맙고 존경한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신화의 이민우로서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야겠다 다시 한 번 다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출산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우리 네 가족 행복하자! 만나서 반가워 양양아"라고 덧붙였다. 올해 46세인 이민우는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이아미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아미가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가 있다. 두 사람은 내년 3월29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신화 다른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현진, 대본에 10원 붙이는 이유 서현진, 대본에 10원 붙이는 이유…"한석규 조언 기억하려고"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서현진이 대본에 10원 동전을 붙이는 이유를 밝혔다. 9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코미디언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새 작품 '트렁크' 대본에 10원짜리 대본은 붙이고 다닌다던데"라고 물었고, 서현진은 "이거 얘기하면 약간 창피해서"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진짜 별거 아니다. '트렁크' 대본에 10원짜리 동전을 붙여놨는데 촬영을 시작하기 전 고민이 많았다"며 "한석규 선배님을 몇 년 만에 찾아가 3시간을 상담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제가 이런 고민이 있다고 말했더니 '그러면 한 10원어치만 해봐'라고 하셨다"며 "그 이야기가 너무 좋아 기억해야지 했는데 사람이다 보니 자꾸 잊더라. 안 되겠다 싶어 10원짜리 동전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 조언 자체가 너무 큰 칭찬이다. 서현진 씨가 욕심이 있고 열정이 있고 잘하는 사람인지 아니까 10원어치만 하라고 하신 거 아니냐"며 감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