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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마침내 4월1일 결혼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구독자 382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만우절을 맞아 가상 결혼식을 올렸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숏박스 인기 코너 '장기연애' 시리즈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결혼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콘텐츠 세계관의 피날레로 기획됐다. 실제 구독자 150여 명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코미디언 이수근이 사회를 맡았고 폴킴, 정승환, 헤이즈가 축가를 불렀다. 유재석과 신동엽, 그룹 '르세라핌'은 축하 영상을 보냈다. 두 사람은 15년 차 커플이라는 설정에 맞춰 유쾌한 혼인 서약과 피로연 상황극을 선보이며 콘텐츠 서사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김원훈은 지난 2022년 비연예인과 실제 결혼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홍표(52)가 아빠가 됐다. 김홍표는 1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4월1일 득녀했다. 아이와 아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그는 "부모 나이를 합치면 100살이다.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출산을 준비하는 모든 분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홍표는 지난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임꺽정'의 '황천왕동'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대왕세종', '아내의 유혹', '아모르 파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간판공으로 일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