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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예비맘' 이다해, D라인 '43세 예비맘' 이다해, D라인 어디에…임신 중에도 여리여리 늘씬 몸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다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해를 자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만큼 예쁜 곳, 재밌는 곳, 맛있는 곳도 많이 다니게 된다"며 "이번 상해 일정에서 다녀온 레스토랑 세 곳은 정말 하나같이 너무 성공적이어서 추천해 본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다해는 상해 맛집들을 찾은 모습으로,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다해는 꽃다발을 든 채 계단에 서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임신 중에도 D라인이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여리여리한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세는 나이로는 만 43세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5월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2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 '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 샤키야가 네팔 대홍수 피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수잔 샤키야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팔 라수와 지역을 강타한 참혹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거나 아직 실종된 이들의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기도를 전한다"며 "특히 실종된 한국 국민들의 빠른 구조를 기원한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라수와는 네팔의 중북부 지역으로 네팔과 티베트·중국을 연결하는 히말라야의 중요한 관문"이라며 "국경 간 무역과 수력발전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카일라스와 마나사로바르 같은 성지를 향하는 불교와 힌두교 순례객들이 지나는 주요 통로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태는 히말라야 전역에서 빙하호 붕괴 홍수(GLOF), 산사태, 그리고 기후변화와 연관된 다양한 자연재해의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네팔과 한국 국민, 또 실종된 분들을 위해 잠시만 기도해 달라, 저도 네팔어-한국어 통역이나 현지 채널 연결 등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걱정해서 연락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며 "다행히 제 고향인 카트만두는 위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피해가 없다"고 덧붙였다.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는 지난 26일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여 명이 숨지고 5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인 피해도 발생했다.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상태다. 한편 수잔 샤키야는 2015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웃집 찰스',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했다. 2023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