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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결혼 8년차 데이트 태양♥민효린, 결혼 8년차 데이트 목격담 화제…"눈빛 완전 스윗"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가 결혼 8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태양, 민효린 부부의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한 누리꾼은 "오늘 한남동 가서 친구들이랑 밥 먹었는데 룸에서 태양이랑 민효린이 점심을 먹고 있더라. 앨범 내고 바쁠텐데 와이프랑 맛집 데이트, 눈빛도 완전 스윗, 태양 그는 대체"라며 감탄했다. 다른 누리꾼 역시 "고양콘 끝난 다음 날 카페에서 자녀, 민효린과 시간 보내고 있는 모습 봤다고 지인이 알려줬다. 대체 그는"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남산공원에서 자주 보는데 부부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인다", "아이가 어릴 때는 키즈카페에도 자주 데리고 왔다", "나도 부부를 봤는데 편안해 보였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태양은 앞서 지난달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일과 음악 작업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일상에 대해 "아주 심플하다. 작업하고 일하는 것 외에는 가정에 충실하다"며 "원래 집돌이였고 거의 집에서 모든 것을 다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00㎏ 찍었던 이석훈, 36㎏ 감 100㎏ 찍었던 이석훈, 36㎏ 감량 비결은…식단에 '고구마'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가수 이석훈이 36㎏을 감량했던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하며 당시 고구마 등을 활용한 식단을 소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운동으로 달라진 이석훈의 몸을 보고 근육이 눈에 띄게 커졌다며 감탄했다. 이석훈은 학창 시절 체중이 100㎏까지 나갔다고 밝혔다. 이후 체중을 64㎏까지 감량하며 총 36㎏을 줄였다. 최근에는 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석훈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한 번 운동할 때 약 두 시간씩 한다고 말했다. 이석훈은 과거 체중 감량을 위해 식단 관리도 병행했다. 앞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했을 당시 이석훈은 "하루 세 끼를 먹는데 한 끼에 방울토마토 한 줌, 달걀 두 개, 작은 고구마 한 개를 먹었다"고 말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에 탁월한 고구마 효능 및 보관법'에 따르면,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체중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장운동을 돕는 성분이다. 또한 고구마에는 비타민 C와 E, 베타카로틴,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E는 항산화 작용을 돕고, 칼륨은 나트륨 배출과 혈압 조절에 관여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운동과 배변 활동을 돕는 데 효과적이다. 고구마는 조리 방법과 섭취량에 따라 열량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적정량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특정 식품만으로 체중이 감량되는 것은 아니며 전체적인 식사량과 영양 균형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