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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과거 웨딩사진에 공황장애 서유리, 과거 웨딩사진에 공황장애 호소 "정말 힘들어"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했다. 서유리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웨딩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방금 공황이 정말 심하게 와서 힘들었다"고 했다. 전남편 최병길 PD와의 결혼 사진을 일부 매체에서 사용한 것을 두고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서유리와 최병길은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부터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 서유리는 과거 최병길이 5년간 약 6억원을 빌려 간 뒤 절반 가량만 갚았다고 주장했다. 최근에는 이혼합의서상 재산분할금 3억2300만원의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히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26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고 최병길을 향해 합의금 지급을 촉구했다. 해당 글은 현재 서유리와 교제 중인 법조계 종사자 연인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준호 아들 3살인데 까나리 먹방… 김준호 아들 3살인데 까나리 먹방…김종민 깜짝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펜싱 선수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대만 여행 중 까나리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 부자와 할아버지, 왕할머니가 함께한 대만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출연한다. 대만 숙소 조식 뷔페를 찾은 정우는 까나리를 발견한 뒤 "나는 이거 다섯 마리 먹을래!"라며 접시에 담는다. 정우는 거침없이 까나리를 집어 먹는가 하면, 두 마리를 동시에 집어 흡입하는 등 이색적인 먹방을 펼친다. 이에 까나리 액젓 벌칙으로 익숙한 김종민은 "내가 아는 까나리 맞아요?"라며 놀라움을 표한다. 정우는 까나리를 먹은 후 "우와 맛있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이를 지켜본 왕할머니는 "아유 잘먹네 우리 정우가 최고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