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부들부들

후덜덜

주르륵

딴따라

결혼 8년차 허안나 결혼 8년차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울고 웃으며"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허안나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았다. 허안나는 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43세 첫 시험관 시술을 했다, 시험관 한다고 스토리 올리니까 친구들 동생들 시험관 하는 중이라고 연락이 많이 오더라, 와 새삼 시험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체감됐다"라고 했다. 이어 "저는 뭐랄까…시험관에 대해 두렵거나 지쳐 있는 분들에게 '저도 이렇게 씩씩하게 하고 있어요'라고 힘을 주고 싶었다, 힘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같이 울고 웃으며 힘든 과정을 조금은 재미있게 즐겨(?)보자"라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허안나는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아 시험관 시술 상담을 받았다. 한편 1984년 11월생인 허안나는 현재 만 41세로, 세는 나이로는 43세다.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2012년 만나 7년 열애한 끝에 2019년 결혼했다.

허경환 허경환 "여친, 명품 가방 요구? 헤어지자는 것"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허경환이 애인에게 명품 선물하는 기준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아니 근데 진짜'에서 MC인 엑소 카이가 "결혼을 왜 아직 안 했냐"고 묻자 결혼관 등에 대해 털어놨다. 허경환은 "상대가 있으면 바로 할 거다. 이 사람이다 싶으면 미룰 시간이 없다"고 했다. MC 이수지가 "여자친구 선물 중에 가장 비쌌던 건 뭐냐"고 질문하자, 허경환은 "명품은 2년 정도 돼야 한다"고 답했다. MC 이상민이 "2년 정도 사귀면 여자친구가 명품 가방 선물을 요구할 수도 있지 않냐"고 반응하자, 허경환은 "헤어지자는 거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수지가 "6개월 사귀면 뭐해줄 수 있냐"고 묻자, 허경환은 "말하기 좀 그렇긴 한데… 목도리 같은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경환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C 물망에 오르는 등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유 퀴즈'에 게스트로 나왔던 허경환은 "회사에서 MC로 간 줄 알고 있었다. 면접은 언제 발표가 나는지 모르겠다.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 역시 "(프로그램 녹화일인) 목요일에 시간 비워 놓고 부르면 간다. 마음을 비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