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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출산 후 확 달 '조정석♥' 거미, 출산 후 확 달라진 모습…"쌀이 부담스럽더라" 키토 김밥으로 관리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가수 거미가 출산 후에도 체중 관리를 위해 식단과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구독자 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자로드'에는 거미와 개코가 출연하여 다이어트에 대해 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거미는 최근 남편 조정석과 함께 키토 김밥을 사 먹었다며 "체중 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밥을 먹고 싶은데 쌀이 부담스럽더라"며 "키토 김밥이 요즘 진짜 잘 나온다. 종류가 다양해졌고 맛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거미는 운동을 통한 관리도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전 진짜 끊임없이 관리를 해야 한다"며 "저 데뷔 때도 통통했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30대부터 운동을 시작했다며 "그때 YG 소속일 때 트레이너가 계셨다. 30대 준비하면서부터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만 운동을 지나치게 한 탓에 목이 상하기도 했다. 거미는 "그때는 오히려 운동을 너무해서 목이 갔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운동에 빠져들면서 늦은 시간에도 헬스장을 찾았다고 했다. 그는 "운동에 좀 중독이 돼 가지고 새벽에 스케줄이 끝나도 다음날 음악 방송이 있고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데도 새벽에 꼭 짐에 들려서 운동을 해야 불안했다"고 털어놨다. 키토 김밥은 일반 김밥보다 밥의 양을 줄이거나 빼고 달걀, 고기, 채소 등을 넣어 탄수화물 섭취를 낮춘 메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체중 관리 식단으로 활용되지만, 키토 김밥 자체가 체중 감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전체적인 섭취량과 영양 균형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연자, 꾸준한 인기 비결 김연자, 꾸준한 인기 비결 "김신영 모창 덕분" [RE:TV]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가수 김연자가 자신의 노래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로 김신영을 꼽았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신영 패밀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배우 이계인, 가수 김연자와 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고정 멤버 이수근은 김연자에게 김신영과의 인연을 물었고, 김연자는 "일본에서 20년 동안 활동하다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노래할 일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김연자는 그런데도 "'수은등'이 아직도 사랑받고 있더라"고 얘기하며 "이유를 찾아보니 신영이가 모창을 많이 해줬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연자는 고마운 마음에 김신영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에도 출연했다고 했다. 김신영 역시 "태어나서 첫 팬미팅에서 연자와 같이 듀엣 무대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모르파티' 의상도 제작해 줬다"며 김연자의 미담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