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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겸 가수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인터넷 매체 MHN스포츠는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같은 날 오후 유서를 남긴 채 사망한 뒤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전언이다. 이 매체는 "해당 소속사는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상황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사안과 이번 사건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의 입장을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소속사 측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 등에게 불법의료행위 등을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자신의 얼굴을 드러낸 가운데 일부 누리꾼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A씨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자신에게 응원을 보낸 누리꾼들의 댓글을 공개했다. "대박~ 결국 이기는 사람", "언젠가 끝이 나고 훌훌 터는 날이 어서 오길. 응원해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다만 "박나래와 연락하느냐" 등 일부 누리꾼들의 질문엔 답하지 않았다. 앞서 소셜 미디어에서 다른 이들을 공개 저격하던 이전과 달리 소소한 근황과 제품 공유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A씨는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으면서 국내에서 병원 밖을 돌며 각종 의료행위 등을 한 거로 의심 받고 있다. A씨와 연루된 박나래 등은 A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와 박나래는 모두 경찰 조사를 마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