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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비, 전효성에 노슬비, 전효성에 "어깨 좁아…끌려다닐 수 있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운명전쟁49'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노슬비가 가수 전효성의 외모를 극찬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전, 효성입니다'에는 'MZ무당이 골라준 제 찐 추구미는요? 무당이랑 쇼핑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노슬비는 전효성에게 "사실 다른 방송에서 나온 거 보고 '밤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늘 꾸며주려고 다짐했는데 이미 너무 연예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가) 외모를 못 담는다. 사람 얼굴이 요만한 게 말이 되냐. 너무 예쁘다. 사진에 안 담긴다"고 했다. 다만 "제가 봤을 때 어깨가 좁다. 여자가 어깨가 좁으면 관상학적으로 장골이 작기 때문에 끌려다니는 성향이 많다는 거다. 계약이 되든, 일이 되든 내가 잘 안 알아보고 끌려다닐 수 있다"고 했다. 전효성의 몸매에 대해서는 "축복받은 거를 외면하지 마라. 지금 오버핏 입을 때 아니다. 이거는 기만"이라고 했다. 이에 전효성은 "솔직히 엄청난 건 아니고, 그냥 있을 만큼 있는 것"이라고 했고, 노슬비는 "임플란트 가슴 이식한 사람으로서 되게 기분이 나쁘다"고 응수했다. 노슬비는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 4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MZ 무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이, 군살 없는 늘씬 몸매…다이어 조이, 군살 없는 늘씬 몸매…다이어트 비결은 '혈당 관리 식사'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25일 조이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푸른빛이 감도는 크롭 톱과 은빛 스커트를 매치해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조이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푸른색 물결을 연상시키는 배경 속에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한 조이는 특유의 매력을 뽐내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조이는 다이어트 시 혈당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이는 식사 시 채소를 먼저 먹은 후 단백질을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마지막에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면서 자신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만들었고, 아침에는 레몬즙 탄 물과 유산균·오메가3·올리브유 등을 즐겨 먹는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섭취하는 식사법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완화하도록 돕는다. 탄수화물의 소화 및 흡수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려지기 때문이다. 한편 레몬즙은 비타민C를 보충하도록 돕고, 올리브유나 오메가3 등은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서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기여한다. 다만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일부 식품의 섭취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체 섭취 열량의 조절 및 운동을 병행하는 습관을 함께 들이는 편이 효과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