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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가 쓰고 넷이 연주한 청춘의 한로로가 쓰고 넷이 연주한 청춘의 탈주…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 출사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예 걸밴드 '아이우에오(A I W E O)'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5일 소속사 레이블 어센틱에 따르면, 아이우에오는 첫 번째 EP '비 마이 허그(BE MY HUG)'의 동명 타이틀곡 '아이우에오' 뮤직비디오를 최근 선공개했다. 팀명에는 '하나의 목소리보다 큰 우리의 울림'이라는 뜻을 담았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네 모음이 이어져 새로운 소리를 빚어내듯, 네 멤버의 색채가 모여 온전한 합을 이룬다는 지향점을 내포한다. 공개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지루한 일상과 교실이라는 규격화된 시공간을 탈주해 운동장과 강당으로 번져나가는 청춘의 발칙한 해방감을 그렸다.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유를 외치는 노랫말과 악기를 멘 멤버들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맞물린다. 특히 레이블 선배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한로로(한지수)가 직접 팀의 서사를 담은 단편 세계관 소설을 집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낯선 두려움 앞에서 또 다른 소녀에게 먼저 손을 건네며 연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팀의 정체성을 뒷받침했다. 아이우에오는 앞서 6편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결성 과정을 차분히 기록해왔다. 정식 데뷔와 함께 국내 최대 J-팝 페스티벌인 '원더리벳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느님'보다 '허느님'…곽범 母, '유느님'보다 '허느님'…곽범 母, 허경환 '특별대우' 한 이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곽범의 모친이 유재석보다 허경환을 더 살뜰히 챙겨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유노윤호가 '쩐의 전쟁 in 전주' 촬영 중 곽범 모친의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곽범과 똑닮은 눈매를 가진 모친은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이들을 맞이한다. 이날 유재석은 가게 매상을 올려주겠다며 효도 쇼핑을 주도한다. 곽범의 모친은 "원래 아들한테도 절대 할인 안 해준다"라고 선을 그은 뒤, 촌놈들을 상대로 영업에 나선다. 이러한 곽범 모친에게 특별 대우를 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아들의 개그 스승 허경환. 허경환은 곽범 모친 한정 '허느님'에 등극하고, 곽범은 모친에게 서운함을 표출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곽범 모친은 사람마다 달라지는 할인율을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한다. 또한 이날 곽범은 자신의 고향 전주에 대해 "내가 나고 자란 곳"이라고 소개하며 로컬 가이드로 나선다. 이에 곽범이 소개할 전주의 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연예계 '웃수저'들이 '오늘은 뭐 하고 놀까?' 고민하며 모여 만든 한계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