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부들부들

후덜덜

주르륵

딴따라

월세 1300만원 부인한 소유 월세 1300만원 부인한 소유 "집에 사생팬 찾아와 이사"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소유가 사생팬 때문에 이사를 했다고 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영미는 "근황을 체크해봤더니 최근 기사 키워드가 '소유 20kg 감량', '월세 1300만원 집 공개'"라고 말했다. 이에 소유는 "아니다. 여러 방송에서 말을 했지만 내 집은 1300만원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1300만원은 현재 시세다. 그리고 더 큰 집도 있고 타입 별로 다르다. 나는 1300만원 내면서 못산다"고 했다. 소유는 사생팬 때문에 현재 해당 집에서 이사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사실 데뷔하고 사생팬이 찾아온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근데 갑자기 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띵동 눌러서 보니 모르는 얼굴이었다"고 했다. 이어 "'지현이(소유 본명)네 맞죠?'라고 물어보더라. 내가 까먹은 얼굴인가 했다"면서 "아니라고 했는데도 안 가고 계속 기다렸다. 그래서 경찰분들 오시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소유는 "아무것도 안 시켰는데 띵동 하면 놀라는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원하고 아삭한 한국식 샐러드"…최화정이 반한 열무김치의 효능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방송인 최화정(65)이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인 열무김치를 소개했다. 지난 23일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택배 배달 맛집을 소개했다. 최화정은 곱창전골, 만둣국, 육개장 등 비교적 무겁게 느껴지는 음식들을 중점적으로 주문했지만, 곁들여 먹었을 때 궁합이 좋은 반찬인 '열무김치' 역시 함께 섭취했다. 최화정은 열무김치를 '한국식 샐러드'라고 부르면서 호평했다. 그는 "시원하고 아삭아삭하다"면서 특유의 식감을 강조했고, "신선해서 계속 손이 간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열무김치를 더 익혀서 먹어도 좋지만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발효 식품인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해서 장 건강을 돕고, 면역력 강화나 항산화 효과도 지니고 있다. 특히 열무김치는 수분이 많고 국물도 풍부해서 더운 날 체내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준다. 한편 열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부 건강 및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열무 속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해서 붓기를 가라앉히고 혈압 조절에 기여한다. 열무김치는 앞서 언급한 무거운 국물 음식들과도 궁합이 좋은 편이다. 열무김치의 산미와 수분이 입을 씻어주고, 음식이 질리지 않도록 돕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상 속 최화정은 만둣국과 함께 열무김치를 섭취하면서 조합을 호평했다. 한편 영양 면에서는 유산균, 식이섬유가 기름진 음식의 소화를 돕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열무김치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과도한 나트륨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김치는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지만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염분 조절을 항상 신경 써야 한다. 한편 열무김치 속 칼륨 성분은 신장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w200080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