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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침 수영' 루틴…'체지방' 최희 '아침 수영' 루틴…'체지방' 쏙 빼고 불안감 낮추는 비결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방송인 최희가 아침 수영을 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하고 나면 정말 개운하다"며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침 일찍 고요한 물속에 들어가 있으면 붕 떠 불안에 떨던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이 들더라"며 "고요한 나만의 시간이 참 좋다"고 수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최희는 이른 시간인 오전 5시30분에 기상해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그는 남색 수영복과 흰색 수영모를 착용한 채, 아침 수영을 마친 후 한층 맑아진 안색과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최희가 즐기는 아침 수영은 신체와 정신 건강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미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수영은 전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향상과 심혈관 건강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칼로리 소모가 높아 꾸준히 실천할 경우 체지방 감소와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또 수영은 물의 부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거의 없는 '저충격 운동'이다. 달리기나 웨이트 트레이닝에 비해 부상 위험이 현저히 낮아, 관절 통증이 있거나 과체중인 사람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최적의 운동으로 꼽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무조건 -5㎏' 강주은이 반한 ' '무조건 -5㎏' 강주은이 반한 '꿀잼' 운동…관절 무리 없이 다이어트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방송인 강주은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좋은 운동으로 '번지 피트니스'를 추천했다. 지난 24일 강주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따라하면 무조건 -5㎏, 강주은의 역대급 꿀잼 운동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강주은은 최근 주목받는 공중 탄성 운동인 번지 피트니스에 도전했다. 번지 피트니스는 천장에 매달린 줄과 몸을 연결하는 안전장치인 하네스를 착용한 채, 줄의 탄성을 이용해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색 스포츠다. 8살 아이부터 70대 노인까지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하네스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동작에 나선 강주은은 스쿼트, 런지, 점프, 공중 회전 등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며 "생각지도 못했던 힘을 쓰게 된다는 게 느껴진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번지 피트니스는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인 칼로리를 소모하는 대표적인 고강도 운동이다. 줄의 강력한 탄성 덕분에 점프나 스쿼트 시 무릎과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공중에 뜬 상태에서 끊임없이 중심을 잡아야 하므로 평소 쓰지 않던 속근육과 '코어 근육'을 쉴 새 없이 자극한다. 특히 중장년층 여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겪는 근력 저하가 여성호르몬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근력 관리가 필수적이다. 번지 피트니스는 관절을 보호하면서도 필요한 근력을 확실하게 채워줄 수 있어, 중년 여성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운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pelr4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