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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채, 갸름한 얼굴 또렷…괄사 매 홍은채, 갸름한 얼굴 또렷…괄사 매일 쓴다는데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강릉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홍은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즉흥 강릉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은채는 카키색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자연스러운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형이 시선을 끈다. 꾸밈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돋보이는 맑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홍은채는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 챙겨 다니는 제품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로션이 함께 나오는 괄사 제품을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괄사는 피부를 문지르거나 압박하는 방식의 마사지 도구다. 최근에는 얼굴 윤곽이나 체형 관리에 관심을 둔 사람들 사이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25년 발표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물리치료학과 연구진의 임상 연구에서는 페이스 롤러와 괄사 마사지가 얼굴 윤곽과 근육 특성, 피부 탄력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했다. 연구진은 20~50세 여성 3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페이스 롤러와 괄사를 사용하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8주 동안 주 5회, 매회 10분씩 정해진 방식으로 마사지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얼굴 여러 지점 사이의 거리와 근육 긴장도 관련 지표, 피부 탄력 지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페이스 롤러와 괄사 그룹 모두 얼굴 윤곽 측정값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다. 근육 긴장도 관련 지표에서는 괄사 그룹의 변화가 두드러졌다. 다만 해당 연구는 여성 34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소규모 임상시험이다. 연구 결과만으로 괄사가 장기적인 얼굴 윤곽 변화나 지속적인 리프팅 효과를 보장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괄사의 미용 효과를 판단할 때는 연구 대상과 기간, 측정 지표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지선 정지선 "140평 대만 식당 한 달 반 만에 10명 퇴사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정지선 셰프가 대만 식당이 퇴사율이 높아 직원 구하기가 힘들다고 했다. 정지선은 8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대만 매장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대만 매장을 설명하며 "한국 평수로 140평"이라고 했다. 두 달 전에 문을 열었다는 정지선 대만 식당은 대로변에 있는 2층짜리 건물을 모두 사용하고 있었다. 전현무는 "임대료가 보통이 아닐 것 같다"고 했다. 다만 정지선은 직원 퇴사율이 높은 게 고민이라고 했다. 그는 "한 달 반만에 직원 10명이 퇴사했다. 사람 구하기가 힘들다. 한 번 일을 해보고 안 맞으면 바로 퇴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지선은 "여기서는 아무 말도 안 한다. 제 요리를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니까 기다린다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