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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 신동엽, TXT 비주얼 '짠한형' 신동엽, TXT 비주얼 감탄…"女 스태프 다 모여"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동엽이 TXT 멤버들의 비주얼을 보고 감탄했다. 4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수빈, 범규가 출연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신동엽이 "나와줘서 고마워"라고 반겼다. 옆에서 정호철이 "투바투가 나왔다"라면서 감격했다. 특히 신동엽이 "수빈, 범규가 오늘 나온다고 하니까 여자 스태프들이 다 왔다. 여자 스태프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 오늘 되게 많이 왔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샀다. 옆에서 "저기 응원봉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왔다. 그러자 신동엽이 "(스태프들이) 메이크업한 것도 처음이야. 늘 초췌한 그런 상태에서 일하는데, 뭐 숍에 갔다 온 분들도 있으니까"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동엽은 또 "여기 남자들은 몇 명 없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샀다. 이에 정호철이 "진짜 그렇다, 지금 보니까"라면서 "두 분 다 실물이 너무 잘 생겼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최불암, 재활 치료 전념 중…MBC 최불암, 재활 치료 전념 중…MBC 특집 다큐 5일 방송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최불암(86)이 재활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자전적 다큐멘터리 직접 출연을 고사했다. MBC TV는 자사 특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1부 방송을 하루 앞둔 4일 이렇게 밝혔다. 최불암은 재활에 집중하라는 가족의 뜻에 따라 카메라 앞에 직접 서지는 않으나, 지난해 7월부터 기획 단계에 참여해 자신의 메시지를 작품 전반에 심었다. 이번 다큐는 최불암의 연기 인생을 음악과 함께 돌아보는 라디오 형식으로 구성됐다. 배우 박상원이 프리젠터를 맡는다. 1부에서는 박인환, 이중섭 등 예술가들과 교감했던 소년기부터 무대 위 열망이 가득했던 청년 시절의 '인간 최불암'을 조명한다. 아울러 고(故) 신성일·이순재의 윗세대 역할을 수행하며 겪은 노역 연기의 고뇌와 '수사반장', '그대 그리고 나' 등 연기 인생의 주요 궤적을 살핀다. MBC는 "최불암은 개인사를 넘어 한국 사회의 변화상과 시대의 풍경을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그는 재활을 마무리하는 대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다큐는 오는 5일 오후 9시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