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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사랑, 민소매 입고 뉴욕 48세 김사랑, 민소매 입고 뉴욕 활보…여유 미소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민소매를 입고 건강미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김사랑은 3일 소셜미디어에 "날씨 안 눅눅하고 너무 좋음. 업로드 좀만 더 기다려 주세요. 센트럴 파크와 잘 어울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김사랑은 회색 민소매를 입고 허리에 셔츠를 둘렀다. 김사랑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건강미 있으면서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 자연스럽게 미소 지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과 해외 스케줄 브이로그 등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과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효리, 이상순 등 위에 올라타 요 이효리, 이상순 등 위에 올라타 요가…장난기 가득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이효리가 남편이자 가수 이상순과 함께 즐겁게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요가 매거진 아 요가는 3일 소셜미디어에 "길고 더웠던 여름의 끝자락, 아 요가 팀이 제주 아난다 요가원을 찾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요가원에서 요가하고 있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순이 매트 위에 엎드리는 자세를 취하자 이효리는 등 위에 올라타 그를 지그시 누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팔뚝과 정수리로 몸을 지지한 채 다리를 천장으로 쭉 뻗는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해 운영 중이다. 그는 직접 요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