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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이혼' 김혜영, 8년만 복귀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 복귀 "급속 노화 충격…나 가꿀 것"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호 귀순 배우 김혜영이 방송을 통해 근황과 피부 고민을 전했다. 김혜영은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해 급속 노화와 잘못된 피부 관리 습관에 대한 진단을 받았다. 과거 '북한 황신혜'로 불리며 활약했던 김혜영은 이날 세 번의 이혼과 사기 피해 등으로 약 8년간 공백기를 가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에게 집중하느라 방송을 쉬었다가, '엄마가 행복한 일을 하라'는 아이의 말에 복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갱년기와 스트레스로 체중이 늘었다"며 "이제는 다른 곳이 아닌 내 자신에게 투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혜영의 일상 관찰 영상에서는 메마른 피부에 괄사를 하거나 알코올 스왑으로 얼굴을 문지르는 등 피부 장벽을 손상시키는 습관이 드러났다. 전문의 군단은 잘못된 관리법을 교정하는 3단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했다. 4주 뒤 김혜영은 한층 회복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찾았다. 김혜영은 1998년 탈북 후 귀순 배우 1호로 활동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세라핌 김채원, 복근 드러낸 카우 르세라핌 김채원, 복근 드러낸 카우걸 패션…"플랭크 즐겨"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김채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채원은 야외 공간에 세워진 차량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길게 땋은 머리에 흰색 크롭 셔츠와 갈색 계열의 숏팬츠를 착용했다. 셔츠는 가슴 부분이 V자 형태로 파인 디자인으로 허리 라인이 드러났다. 여기에 붉은색 체크 셔츠를 허리에 두른 듯한 형태로 연출하고 베이지색 롱부츠를 매치했다. 특히 크롭 셔츠 아래로 복부와 허리 라인이 드러났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복근 대박이다", "카우걸 콘셉트 너무 잘 어울린다", "이번 스타일링 색다르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채원은 앞서 기구를 이용하는 운동보다 맨몸운동을 즐긴다고 밝힌 바 있다. 맨몸운동은 별도의 기구 없이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 근력과 근지구력을 기르는 운동이다.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등 다양한 동작을 통해 여러 부위의 근육을 단련할 수 있으며, 꾸준히 하면 신체 균형과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가운데 플랭크는 몸을 일직선으로 유지하며 코어 근육을 단련하는 대표적인 맨몸운동이다. 복부를 비롯해 엉덩이와 허벅지 등 몸통 주변의 근육을 함께 사용한다. 팔꿈치와 발끝으로 몸을 지탱한 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자세를 유지하면 된다. 다만 허리가 과도하게 꺾이거나 엉덩이가 지나치게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