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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英 싱글차트 2곡 동시진 캣츠아이, 英 싱글차트 2곡 동시진입 롱런…'헌트릭스' 69주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HYBE)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일드(WILD)'의 수록곡들이 오피셜 싱글 톱100 최신 차트(10월 16~22일)에서 나란히 순위권을 지켰다. '와일드'의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는 전주(66위) 대비 18계단 내려온 84위에 랭크되며 9주 연속 진입했다. 선공개곡 '애니멀(Animal)'은 전주(79위)보다 7계단 하락한 86위에 자리했으나, 12주 연속 차트인을 달성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캣츠아이는 싱글 톱100에 두 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갔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흥행곡 '골든(Golden)'은 싱글 톱100에서 전주와 동일한 62위를 기록, 69주째 장기 레이스를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비서진' 이서진, 지예은 결혼 말 '비서진' 이서진, 지예은 결혼 말렸다…분노 유발 [RE:TV]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서진이 결혼을 앞둔 지예은의 분노를 유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충주 지씨' 지석진, 지예은이 스타로 출격해 '비서진' 이서진, 김광규를 만났다. 지예은을 처음 만난 이서진이 그의 결혼 얘기를 꺼냈다. 지예은은 오는 12월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이서진은 축하 인사보다 "아니, 결혼한다며? 왜 이렇게 빨리해? 천천히 하지"라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옆에 있던 지석진까지 끌어들이며 "(결혼 생활) 제일 잘 아는 분이 왜 안 말리는 거냐? 싱글로 살고 싶어 하지 않냐?"라고 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이런 상황에 지석진이 "비혼주의자냐?"라고 물었다. 이서진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자 지예은이 "요즘은 다시 결혼을 빨리하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이서진이 "오늘도 아까 미용실 보니까 결혼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더라"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지예은이 "(하루라도 더) 젊었을 때 웨딩드레스 입으면 좋지 않냐?"라는 생각을 밝히자, 이서진이 어차피 금방 벗을 옷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계속된 아재들의 잔소리에 결국 지예은의 분노가 폭발했다. 그가 "아니! 지금 시집가려는 사람한테 무슨 그런 말씀 하시는 거냐?"라며 분노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런 상황에도 이서진은 결혼식이 12월이란 소리에 "아직 멀었네. 아직 시간 있으니까 잘 생각해 봐라"라며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지예은이 이서진을 향해 "내가 봤을 때 선배님이 진짜 사랑을 안 해본 것 같다. 우리 교회 오셔라"라고 제안했다. 이서진이 "다 해봤다. 교회도 나가보고~"라며 여유롭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