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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출산 5개월 만에 놀라운 남보라, 출산 5개월 만에 놀라운 몸매…'이 운동'으로 코어 근육 관리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몸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는 강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필라테스 중인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코어 근육을 사용하는 동작을 이어가며 힘겹게 자세를 유지하는 등 운동에 집중했다. 출산 5개월 차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에 나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필라테스는 20세기 초 조지프 필라테스가 무용수들의 부상 회복을 돕기 위해 고안한 운동법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현재는 재활뿐 아니라 일반인의 건강 관리에도 활용되고 있다. 필라테스는 복부와 허리, 골반 주변의 코어 근육을 강화해 몸통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작에 맞춰 호흡과 움직임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균형감각과 신체 협응력을 기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근육 약화나 자세 불균형과 관련된 허리 통증에도 근력 강화와 움직임 개선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출산 후에는 개인마다 회복 상태가 다른 만큼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효영, 8살 연상 이태성에 돌직구 류효영, 8살 연상 이태성에 돌직구 고백…"호감 있어, 남자로서 좋아"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류효영이 이태성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이태성, 류효영, 김요한, 오연희의 한강 회동이 그려졌다. 이날 류효영은 과거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태성에 대해 "이제까지 촬영 현장에서 이렇게 예의 바르고 인성 좋고 젠틀한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태성 오빠랑 둘이서 주연이었다. 나는 혼자 가서 의지할 데가 없었는데 자연스레 태성 오빠한테 의지하는 부분이 더 컸다. 엄청 고마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빠가 문경 촬영장에 픽업을 다 해주셨으니까 고마워서 밥 한번 사려고 했다. 근데 연락을 3~4번 했는데 다 까였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류효영의 폭로에 당황한 이태성은 "깐 거 아니다. 중국에 있었고, 전시하느나 타이밍이 안 맞았다"고 해명했다. 이태성은 드라마 종영 이후 골프 모임에서 사적으로 류효영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태성이 류효영의 골프 실력을 자랑하며 "선수처럼 골프를 잘 치는 효영이에게 정말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류효영은 "전날 엄청 연습하고 갔다고 얘기했잖아. 오빠랑 같이 치고 싶어서"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김요한이 이상형을 묻자 류효영은 "아빠가 굉장히 자상하셔서 자상한 사람, 책임감 있고 성실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쌍꺼풀이 있어서 쌍꺼풀 없는 사람이 좋고, 제가 하얘서 까만 사람이 좋고, 손이 예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요한은 "그거 3개 다 태성이 아니야"라고 반응했고, 이태성은 "나 손 우락부락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류효영은 "손 예쁜데요?"라며 자연스럽게 이태성의 손을 잡았다. 때마침 이태성이 자리를 비우자 김요한은 류효영에게 "태성이가 남자로서 어떠냐"고 물었다. 류효영은 "남자로서 좋다. 운동도 잘하고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다. 뭔가 더 친해질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류효영은 "'신랑수업'을 보고 있었는데 태성 오빠가 나오는 걸 봤다. 평소에 호감이 있었던 터라 표현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용기 내서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