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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애둘맘 안 믿 '이병헌♥' 이민정, 애둘맘 안 믿기는 드레스 자태…우아한 미모 [N샷]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민정이 다양한 드레스 자태로 우아함을 과시했다. 6일 이민정은 "첫 번째 것도 예뻤는데, 마지막 것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언제나 여자들에게는 흥미로운 드레스 투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드레스 피팅룸에서 다양한 드레스들을 입어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검정 오프숄더 드레스에서는 우아한 모습을 연출한 이민정은 버건디색 드레스에서는 또 분위기가 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이민정은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이자 첫딸인 서이 양을 출산했다. 이민정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유승호, 서른셋 맞아? 압도적 소년 유승호, 서른셋 맞아? 압도적 소년미 여전 [N샷]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유승호가 3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속에 소년미를 자랑했다. 유승호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호는 건물 앞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헐렁한 검은 민소매 상의에 독특한 그래픽이 더해진 바지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듯한 헤어스타일과 맑은 피부 및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 33세의 나이에도 소년미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유승호는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미디어그룹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 유성원 역으로 특별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