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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A2O LITE 아이 [뉴스1 ★] A2O LITE 아이찡, 보아 닮은꼴 화제…데뷔 일주일 만에 1위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 아이찡이 보아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A2O LITE(영, 오아, 아윤, 아이찡, 히메키, 라다, 시리, 보라, 메르시)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라이프 '더쇼'에서 데뷔곡 'NEON'(니온)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정식 데뷔한 지 일주일 만이다. 특히 아이찡은 어린 나이에도 파워풀한 춤과 안정적인 동작을 선보이며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보아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와 분위기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수만이 선보인 그룹의 멤버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이찡은 중국에서 어머니의 임금 체불 의혹이 제기되며 현지에서 화제가 됐다.

'47세 간암 수술' 강신일 '47세 간암 수술' 강신일 "2주 만에 촬영장 복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강신일(66)이 간암 수술을 받은 뒤 2주 만에 촬영 현장에 복귀했던 사연을 전했다. 강신일은 20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47세에 간암 판정을 받고 수술 2주 만에 복대를 착용한 채 SBS 드라마 '황금신부' 촬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당시 무리하게 일정을 소화한 배경으로는 경제적 책임을 들었다. 강신일은 "결혼 후 누적된 부채를 빨리 해결하고 싶어 5~6년간 쉬지 않고 일했다"고 털어놨다. 동반 출연한 아내 오수미 씨는 공연 일정 탓에 검사를 미뤘던 상황과 수술 당시 가족들이 겪은 일화를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