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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닮아"…'동계 은' 김상겸, 연예인급 아내 공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의 아내 박한솔 씨가 방송에서 미모로 주목받았다. 22일 방송된 SBS TV 부부 예능물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박 씨는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에스파 카리나, 배우 설인아 등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대학 졸업 후 치과위생사로 일하다 현재 휴직 중인 박 씨는 관련 반응에 대해 "그렇게 화제가 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남편 김상겸은 "댓글에 여러 연예인을 닮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며 "최근에는 원이의 모습도 살짝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 씨는 남편의 올림픽 출전 당시 매일 108배를 올린 사연도 전했다. 그는 "남편이 규모와 상관없이 꾸준히 훈련해 온 과정을 알기에 스스로 만족할 성적을 내길 바랐다"고 밝혔다. 1989년생인 김상겸은 밀라노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개인 종목 역대 최고령 메달리스트 기록을 세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득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득남…47세에 엄마됐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은 배우 한다감이 엄마가 됐다. 22일 한다감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이날 오후 득남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한다감 부부가 무척 기뻐했다"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를 통해 아기와 만나는 순간 등 출산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으로는 46세,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 6월 '슈돌'에 합류해 예비 엄마의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