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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김연아 결혼 4주년…日 여행 고우림♥김연아 결혼 4주년…日 여행 사진 공개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와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 부부가 결혼 4주년을 맞아 일본 여행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림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본 삿포로의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고우림의 모습이 담겼다. 고우림은 레스토랑에서 와인잔을 들고 미소를 짓는가 하면, 한 여성의 뒷모습도 공개됐다. 해당 인물은 아내 김연아로 추정된다. 사진이 공개된 시점이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과 맞물리면서 관심이 쏠렸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2022년 10월22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아이스쇼를 계기로 처음 만나 약 3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연아보다 5세 연하인 고우림은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포레스텔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솔사계' 일본인 백합, 15세 '나솔사계' 일본인 백합, 15세 나이차 연애 경험 고백…솔로남들 관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글로벌 특집에 출연한 외국인 여성들이 국적과 연애관을 공개한다. 특히 일본인 백합은 15세 나이 차가 나는 상대와 교제한 경험을 밝혀 관심을 받는다. 29일 방송되는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글로벌 특집에 참여한 남녀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선택이 공개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자기소개'의 시간이 찾아왔다"고 알린다. 이어 12기 영철이 "저는 프로레슬러"라고 밝히자 튤립 등 외국인 여성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장미는 7기 영호에게 "혹시 (상대 여성의) 언어를 적극적으로 배워보실 의향이 있으시냐?"고 묻고, 7기 영호는 "당연히 있습니다!"라며 주먹을 불끈 쥐어 웃음을 안긴다. 외국인 여성들의 국적도 공개된다. 튤립은 "세네갈 출신"이라고 말하고, 작약은 "중국에서 왔다"고 각자의 국적을 밝힌다. 이를 들은 14기 광수와 7기 영호는 "와, 대박!"이라며 관심을 보인다. 이어 여성 출연자들은 연애관을 털어놓는다. 국화는 "외모는 중요치 않다"고, 백합 역시 "열 다섯 살 나이 차도 (만나 봤다)"라고 밝힌다. 이에 7기 영식은 "오!"라며 환하게 웃는다. '자기소개'가 끝나자 '첫 데이트 선택'이 시작된다. 장미가 자신의 모국어로 솔로남들에게 데이트를 신청하자 남성 출연자들은 당황한다. 이어 튤립, 작약, 백합, 국화도 각자의 모국어로 데이트 신청에 나선다. 한편 '나솔사계'는 연애를 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나는 솔로' 출연자들이 기수를 초월해 만나는 세계관 통합 연애 프로그램이다. 지난 22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국밥 삼형제'로 불리는 1기 영호와 7기 영호, 12기 영철 과 7기 영식, 14기 광수가 등장한 '글로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들은 한국 남성과 연애·결혼을 희망하는 외국인 여성들을 상대로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섰다. '나솔사계'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