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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이수지가 전세사기 피해 경험을 돌아봤다. 이수지는 10일 방송된 JTBC 예능물 '혼자는 못 해'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수지는 MC 전현무, 배우 김광규 등과 차를 타고 바다 옆을 지나가는 도중 '바다 보이는 집을 사란 얘기'가 나오자 "그러다 또 전세사기 당하면 어떡하냐"고 우려했다. 앞서 이수지는 2023년 경기 파주 소재 4억원 대 주택 분양 사기를 당해 전재산을 잃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규는 그러자 "수지랑 나랑 어떻게 똑같냐"고 동병상련의 심정을 전했다. 전현무는 "피해금액은 형이 훨씬 크다"고 반응했다. 이수지는 아어 "집을 짓고 입주하는 곳을 계약했는데, 아직도 완공이 안 됐다. 나가겠다고 했는데, 돈을 안 돌려줬다"고 토로했다. 그땐 세상이 다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했다. 이수지는 "내 돈은 내 돈이니까 나만 힘든 것 같았다"면서도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5세 고현정, 사랑스러운 공항패션 55세 고현정, 사랑스러운 공항패션…비행기서 찰칵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현정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출국길에 나서고 있다. 그는 밝게 웃었다. 고현정은 비행기를 탔다. 그는 카메라에 찍힌 자기 모습을 담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TV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