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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아이유 "'대군부인' 16살 연기 무리수…아역 원했지만"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극 중 16살 연기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아이유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직도 난 더 가지고 싶어 (신분)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이유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촬영을 대기하며 "주작궁 9학년(16살)이다. 조금 무리수가 있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아이유는 "감독님과 작가님께 '아역 배우를 쓰는게 낫지 않겠느냐'라고 했는데, 분량이 적고 중요한 신이라, 본인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아이유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인물 성희주를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CM, 15년 만에 첫째 딸 공개 KCM, 15년 만에 첫째 딸 공개…"연예인 할 미모" 깜짝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KCM이 첫째 딸을 15년 만에 최초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KCM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셋째 하온이 50일 겸 첫 번째 가족사진을 찍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첫째 딸 수연이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KCM은 절친한 가수 김태우에게 전화를 걸어 "수연이가 사춘기라서 고민"이라며 상담했다. 이어 "갑자기 거리가 생기는 게 너무 서운하더라. 확실히 사춘기라서 주변 신경을 많이 쓰고, 사람들이 자기한테 관심 갖는 게 싫다고 한다. 사진 찍는 것도 싫어하는데 겨우 설득했다"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드디어 KCM의 큰딸이 15년 만에 최초 공개됐다. KCM 아내 못지않은 남다른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영상을 지켜보던 MC 김종민, 랄랄이 "어머나! 수연이도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그러면서 "배우 해도 되겠다. 이 정도 미모면 지금 바로 데뷔해도 될 것"이라고 연예인급 미모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