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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라디오' 김재욱 '유인라디오' 김재욱 "바이크 멤버는 김남길·비·이시언…애칭 '칠칠이'"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재욱이 '유인라디오'에서 바이크 취미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출연 중인 배우 김재욱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김재욱이 바이크에 빠져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재욱은 "차를 탈 때와 똑같은 길, 날씨에 달려도 느낌이 완전 다르다, 몸이 노출되는 상태에서 바람이나 공기, 습도가 온몸으로 다 느껴진다"라며 바이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바이크 엔진의 고동을 몸으로 느끼며 친구, 동료처럼 함께 호흡하고 달린다고. 더불어 김재욱은 바이크의 애칭이 '칠칠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재욱이 "바이크로 유유자적 산길을 다니면서 음악을 듣고, 헬멧 안 무전기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 떨면서 같이 탈 수 있다, 술을 안 먹게 된다 운전해야 하니까"라며 바이크 취미의 장점을 나열했다. 또 김재욱은 배우 김남길과 최근 바이크를 함께 타고 있다며 이 밖에도 비(정지훈), 이시언 등과 함께 취미 생활 중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재욱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드라마다.

'유인라디오' 김재욱 '유인라디오' 김재욱 "영화 수입 6년…첫 영화 홀랑 말아먹어"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재욱이 '유인라디오'에서 영화 수입 사업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출연 중인 배우 김재욱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김재욱이 "영화 수입한 지 이제 6년 정도 됐다, 편수가 아직 그렇게 많지는 않다"라며 영화 수입 사업에 도전 중인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재욱은 "첫 영화를 수입했을 때 딱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홀랑 말아먹고 5년 정도 상처의 치유를 하다가 올해 다시 좋은 작품을 가져올 기회가 생겼다"라고 고백하며 프랑스 영화 '남과 여'를 소개했다. 어릴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던 김재욱은 영화 수입에 도전한 큰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라고 밝혔다. 김재욱은 현재 영화 산업이 대작 위주인 가운데, 다양한 영화를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싶은 생각에 영화 수입을 시작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김재욱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