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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공개…우월한 기럭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한예슬(43)이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 하루 안에 파리 보여주기", "나만 잘 나온 사진", "남편 힘들다고 얼굴 어두워지는 중" 등의 글을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10살 연하 남편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예슬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 남편은 올블랙 의상을 입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한예슬은 지난 7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한예슬은 "부부라는 말은 닭살 돋긴 하다. 나의 소울 메이트였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했으며, MBC TV 시트콤 '논스톱4'(2003~2004)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구미호 외전'(2004) '환상의 커플'(2006) '미녀의 탄생'(2014~2015) '빅이슈'(2019),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2007) 등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스캔들' 한채영부터 한보름까지, 강렬 카리스마 6인 포스터 공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스캔들'이 한채영, 한보름, 최웅, 김규선, 전승빈, 진주형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6인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30일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 연출 최지영) 측은 한채영, 한보름, 최웅, 김규선, 전승빈, 진주형의 강렬한 비주얼이 몬드리안식으로 분할돼 있는 6인 포스터를 외부에 선보였다. '스캔들'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먼저 세상을 갖고 싶은 여자 문정인으로 분한 한채영과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 백설아로 변신한 한보름이 날 선 눈빛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운다. 극과 극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한채영과 한보름은 각각 붉은빛 드레스와 순백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한채영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가 하면 한보름은 결의에 찬 얼굴로 한채영에게 등을 돌리고 있어 그녀가 어떤 속내를 감추고 있는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한채영과 한보름의 사이엔 최웅(서진호 역)이 자리 잡고 있다. 그는 성공과 사랑을 고민하듯 두 사람 사이에서 숨 막히는 긴장감을 형성, 묘한 삼각관계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김규선(민주련 역)은 최웅을 향해 애처로운 눈길을 보내고 있어 이들의 얽히고설킨 격정 멜로를 예고한다. 6인 각각의 캐릭터 성격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는 치밀하고 스펙터클하게 전개될 드라마 '스캔들'의 몰입력 강한 스토리를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어 작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한편 '스캔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후속으로 오는 6월 17일 오후 7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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