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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뼈말라'의 의인화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레드벨벳 조이가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이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내 사랑을 전해줘(Send my love)"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크롭톱과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선명한 복근, 가녀린 직각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올해 4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준히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이는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출연하며 레드벨벳은 8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변기수 변기수 "나는 위암에 걸린 적 없어"…사진 도용 가짜뉴스에 분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코미디언 변기수가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변기수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는 위암에 걸린 적이 없다, 그런데 내 이름 내 사진을 걸어놓고 위암이 걸린 척 이렇게 이겨냈다는 둥 이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진짜 소름 끼치게 기분 나쁘다, 제발 그러지들 마라"라고 글을 적으며 해당 게시물도 올렸다. 블로그 게시물에는 변기수의 사진과 함께 "위를 잘라내고도 무대에 서야 했다"는 제목이 붙어 있어, 변기수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한편 변기수는 현재 유튜브 채널 '변기수TV'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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