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한가인, 김동준과 진짜 남매 됐다…"누나 왔다감"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동준이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한가인과 드라마에서 남매 역으로 만났다. 김동준은 15일 소셜미디어에 "누나 왔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ENA 드라마 '신병 4: 사보타주'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한가인은 김동준 누나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김동준과 한가인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 모두 하얀 피부에 비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실제 남매 같은 케미를 보여줬다. 두 사람의 투샷이 드라마에서 성사되자 팬들은 "다른 드라마에도 같이 나와달라" "면회 신청 예약해도 되냐"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최근 김동준은 한가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서로의 휴대전화 페이스 아이디 잠금 해제에 도전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골때녀' 정혜인, 깜짝 파격 패션…탄탄 복근까지 [N샷]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정혜인이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정혜인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패션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인은 빛을 받아 반짝이는 독특한 소재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톱과 바지, 재킷으로 멋을 냈다. 특히 파격적인 절개선의 톱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혜인은 지난 2005년 패션 매거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저글러스', '루갈', '시지프스: the myth' 등에 출연했고 2021년부터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정혜인'을 운영 중이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