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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졌다" 43세 강예빈 근황…트러블로 뒤덮인 얼굴 '충격'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강예빈이 피부 트러블 고생담을 전했다. 강예빈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어떡해요"라며 "한 번씩 면역력이 떨어지면 부기와 열감, 트러블이 온 얼굴을 뒤덮는다"는 글이 적힌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예빈은 붉은 트러블로 뒤덮인 얼굴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전의 잡티 없이 깨끗했던 피부와는 전혀 다른 심각한 상태로 충격을 더한다. 이후 그는 피부 회복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예빈은 1983년생으로 만 43세다. 지난 2004년 게임 모델로 데뷔한 후 다수 예능에서 활약했으며,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와 '왕가네 식구들'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동했다.

화사, 속옷 드러내는 과감 원피스 패션…섹시 아우라 [N샷]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화사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화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가 꽃무늬 핑크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라인을 드러낸 모습이다. 특히 오프숄더 형태에 속옷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란제리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화사는 올해 1월 단독 콘서트 '미 카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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