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백사장3' 신입 합류…"이장우와 동갑내기"

입력 2026.02.11 05:10수정 2026.02.11 05:10
윤시윤, '백사장3' 신입 합류…"이장우와 동갑내기" [RE:TV]
tvN '백사장3' 캡처


윤시윤, '백사장3' 신입 합류…"이장우와 동갑내기" [RE:TV]
tvN '백사장3'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윤시윤이 '백사장3'에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tvN 프로그램 '백사장3'에서는 백사장 백종원이 프랑스 밥장사로 돌아온 가운데, 윤시윤이 신입 직원으로 활약했다.

돌아온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가 백종원을 필두로 이장우, 존박, 유리, 윤시윤과 함께 프랑스에서 한국식 고깃집을 열었다. 자타 공인 세계 미식 최강국 프랑스, 그중에서도 세계 미식의 수도 리옹의 최고 미식거리에서 연 매출 10억 가게에 도전했다.

백종원은 최소 연 10억은 벌어야 살아남는다는 리옹의 거리에 자신감을 잃은 모습을 보이기도. 전통 가정식 코스 '부숑' 가게가 즐비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기 싸움'을 예고한 백종원. 백종원은 다양한 조합을 한판에 선보이는 한국식 고깃집 '한판집'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든든한 경력직 이장우, 존박, 유리에 이어 신입 직원으로 배우 윤시윤이 합류해 시선을 모았다. 윤시윤은 "장우가 되게 자랑 많이 하더라"라며 이장우와는 절친한 1986년생 동갑내기라고 밝혔다. 더불어 인기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인공, 윤시윤의 제빵 실력 공개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장사를 앞둔 윤시윤은 "한 마리의 오랑우탄이 되겠군, 보디랭귀지가 99%다"라고 프랑스 현지인 응대에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윤시윤은 영어로 손님 영업에 성공하고, 능숙한 일본어로 일본인 손님 응대까지 도맡아 활약했다.

한편 tvN '백사장3'는 한식 불모지에서 미식 최강국까지 해외 밥장사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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