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감량' 최준희, 뼈말라 몸매…바비인형 미모

입력 2025.04.02 06:04수정 2025.04.02 14:23
'52㎏ 감량' 최준희, 뼈말라 몸매…바비인형 미모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준희는 지난 1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본업 모먼트"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촬영 준비를 위해 전문가들에게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분홍 드레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올림 머리를 한 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다.
이로써 무려 52㎏ 감량에 성공했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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