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작곡가 돈스파이크(김민수)가 로또 4등에 당첨된 소식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박사건"이라는 글과 함께 로또 추첨 번호 4개를 맞혀 4등(당첨금 5만 원)에 당첨된 인증 화면을 올렸다. 최근 그는 경북 경주 감포에 새 식당을 열고 요식업 재개에 나섰다. 개업 당시 그는 "과오를 반성하며 지나온 삶을 되돌아봤다"며 재기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2021년 말부터 수차례 필로폰을 매수·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2023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형기를 마친 뒤 지난해 출소했으며, 마약 예방 및 재활 관련 활동을 이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박경혜가 장기미임대아파트를 신청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위기에 처한 NF 경혜를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절친'인 배우 박경혜, 지인과 식사하며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저녁 시간에 박경혜를 만난 혜리는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물었고, 박경혜는 "안과, 이비인후과에 갔다가 장기미임대아파트를 신청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장기미임대아파트에 대해 궁금해했고, 박경혜는 "거기 살던 사람들이 퇴거하고 6개월 이상 장기로 임대되지 않은 아파트들을 정부에서 원래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살 수 있게 내놓는 거다"라며 "월세인데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를 낮출 수도 있고 그렇다, 그게 딱 내가 넣을 수 있는 조건이 돼서 넣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혜리는 "약간 청약 같은 느낌"이라고 했고, 박경혜는 "비슷하다, 가능성이 높은 데를 넣었다"라고 답했다. 박경혜는 지난 4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처음으로 자취를 시작했다며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6평 규모의 자취방을 공개했다. 당시 집에 대해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관리비, 주차 포함 59만 원"이라며 "예산이 저 정도였다, 현실적인 부담에 압박받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았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박경혜는 "청년 주택 신청을 열심히 해봤는데 계속 떨어졌다"라고 밝혔었는데, 이후 장기미임대아파트 신청 소식이 알려지며 새삼 주목받고 있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세인이 과거 소속사 대표로부터 겪은 부당 대우와 횡포를 털어놨다. 김세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일상 속으로'에 공개된 영상에서 아역 데뷔 시절과 무명 시절을 돌아보며 소속사 대표의 금전 편취 및 사적 요구 피해를 밝혔다. 그는 "소속사 대표가 출연료와 빌려 간 돈을 갖고 잠적해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며 "유흥주점으로 불러내는 등 모 배우 사건이 불거졌을 당시 나 역시 비슷한 일을 겪었다. 교제 요구를 거절하자 예정된 촬영 일정을 고의로 알려주지 않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속계약 기간 5년 동안 활동을 묶어두는 횡포도 겪었다고 덧붙였다. 시트콤 '오 마이 갓' 등에 출연했던 김세인은 연예계를 떠나 해외 가이드 생활을 거쳤다. 현재는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15년째 혼수상태인 어머니를 간병 중인 근황을 함께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민정 딸, 등산했다 "굳이 백설공주 옷 입고"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딸이 백설공주 복장을 한 채 산을 오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민정은 11일 소셜미디어에 "굳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등산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둘째 딸 이서이 양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서이 양은 산행 중 흙바닥에서 무언가를 줍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이민정은 2013년 결혼했고 2015년 첫째 아들 이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이민정은 2023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첫째 출산 이후 8년 만이다. 두 자녀는 공식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 없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목소리나 뒷모습으로만 등장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건모, 복귀 후 한층 밝아진 모습…"전주에서 만나요"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건모가 대구 공연을 마친 뒤 근황을 공개했다. 김건모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대구 공연 성료"라며 "함께해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주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건모가 턱에 손을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의상에 베이지색 계열의 장식이 더해진 옷을 입은 그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는 지난 10일 대구 엑스코 동관 6홀에서 데뷔 35주년 기념 전국투어의 첫 공연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 약 6년간의 공백을 깨고 콘서트 무대에 복귀했다. 지난 7월에는 약 10년 만의 신곡인 리메이크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했다. 김건모는 2019년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뒤 활동을 중단했으며, 2021년 11월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한편 김건모는 오는 31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을 비롯해 12월 5일 광주, 26일 고양에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