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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완전 빗나갔다…나솔 30기 첫 예상 완전 빗나갔다…나솔 30기 첫 데이트 선택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SOLO' 30기의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예상 밖 반전이 펼쳐진다. 11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의 첫 데이트 매칭 현장이 공개된다. 자기소개 이후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되며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한 솔로남녀는 개그 코드가 맞는 대화로 단번에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한 시간 넘게 대화를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키웠다. 특히 솔로남은 촬영이 끝난 뒤 닭발 맛집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그는 "혹시나 나가서 먹을 기회가 된다면 데려가 주겠다"며 "너무 재밌다. 더 있고 싶다"고 솔로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진행된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예상과 다른 결과가 이어졌다.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특히 한 솔로남을 둘러싼 반전 상황에 출연진 모두가 동요했다. 송해나는 "진짜? 대박이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이어 "(저 솔로남) 상처 받을 거 같은데, 나 몰랐어"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 다른 선택에서는 색다른 매칭이 성사됐다. 한 솔로남이 "나 외로워"라고 외치자, 한 솔로녀가 "뭐가 외롭냐? 내가 가는데"라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소민, 연하 곽시양 철벽에 전소민, 연하 곽시양 철벽에 "난 왜 안 되는데"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곽시양이 배우 전소민과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9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같이 연극하다보면 전소민을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않냐"고 했다. 전소민은 "일인데 뭘 그러냐"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나랑 이렇게 하는 것도 일이냐"고 했다. 전소민은 "돈 받고 하는 건데 일 아니냐"며 "출연료 받지 않냐"고 덧붙였다. 이어 이수지는 "전소민과 어렸을 때부터 알았다고 했는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냐"고 물었다. 곽시양은 "누나랑은 없다"면서도 "친구에서 연인이 된 적 있긴 하다"고 답했다. 이에 전소민은 "나는 왜 안 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