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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김숙 "AI에게 집값 문의했더니 거짓말"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김숙이 인공지능(AI)에게 집값을 문의한 경험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카이스트 교수이자 국내 대표 뇌과학자, AI 연구자 김대식 교수가 출연했다. 김숙은 김 교수에게 "이사 가려고 AI에게 집값을 물어봤는데 거짓말을 했다"라고 토로했다. 김 교수는 "할루시네이션이라 한다. AI의 답은 대부분 거짓말이라 생각하시면 된다"라고 답했다. 김 교수는 "AI와 얘기할 때 검증하는 자료도 함께 찾아달라고 해라. 정확한 역할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대화할 때 사람과 대화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교수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AI가 자료 수집을 위해 유저를 무조건 칭찬하거나, 속마음을 숨기고 인간을 속이려는 시도까지 하는 등 일부러 거짓말을 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근황 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근황…스무 살 생일 맞았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뉴진스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해피 해린 데이(HAPPY HAERIN DAY)"라는 글과 함께 해린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2006년 5월15일생인 해린은 이날 만 20세가 됐다. 사진 속 해린은 일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눈매와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해린이 어도어 복귀를 알린 뒤 공개된 근황 사진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였다.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냈고, 법원은 지난해 10월 1심에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하니도 복귀했다. 다만 민지의 향후 활동 방향은 논의 중이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