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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딸, 등산했다 이민정 딸, 등산했다 "굳이 백설공주 옷 입고"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딸이 백설공주 복장을 한 채 산을 오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민정은 11일 소셜미디어에 "굳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등산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둘째 딸 이서이 양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서이 양은 산행 중 흙바닥에서 무언가를 줍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이민정은 2013년 결혼했고 2015년 첫째 아들 이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이민정은 2023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첫째 출산 이후 8년 만이다. 두 자녀는 공식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 없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목소리나 뒷모습으로만 등장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건모, 복귀 후 한층 밝아진 모습 김건모, 복귀 후 한층 밝아진 모습…"전주에서 만나요"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건모가 대구 공연을 마친 뒤 근황을 공개했다. 김건모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대구 공연 성료"라며 "함께해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주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건모가 턱에 손을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의상에 베이지색 계열의 장식이 더해진 옷을 입은 그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는 지난 10일 대구 엑스코 동관 6홀에서 데뷔 35주년 기념 전국투어의 첫 공연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 약 6년간의 공백을 깨고 콘서트 무대에 복귀했다. 지난 7월에는 약 10년 만의 신곡인 리메이크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했다. 김건모는 2019년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뒤 활동을 중단했으며, 2021년 11월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한편 김건모는 오는 31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을 비롯해 12월 5일 광주, 26일 고양에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