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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새벽 아파트 1층서 춤추며 김빈우, 새벽 아파트 1층서 춤추며 라방 논란…"깊이 반성 중" 사과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 방송으로 인한 층간 소음과 관련해 사과했다. 김빈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라며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빈우의 라이브 방송을 문제 삼는 의견이 확산됐다. 올린 글에 따르면 김빈우는 마이크를 사용한 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라이브 방송 시간대가 새벽이었다는 점이 문제가 됐다. 김빈우는 한 누리꾼이 "아파트냐"고 묻자 "1층이거든요"라고 응수했다. 이후 이 같은 사실이 논란으로 확산되자 김빈우는 직접 사과문을 게시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2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후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다.

'김태희♥' 비 '김태희♥' 비 "딸 10살…백지영 딸과 같은 학교"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이수지는 비의 승부욕을 언급하며 "딸 운동회에서도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비는 "저는 만사 제쳐놓고 가족이 우선"이라고 답했다. 이어 "딸 운동회도 무조건 간다. 같은 학교에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도 다닌다. 석원이랑 둘이서 '우리 아이들이 우승하게 하자'면서 줄다리기를 할 때 앞장섰다"고 회상했다. 또 "'우리 한 번 보여주자. 월등하게 이기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상대팀 호흡은 거의 '피지컬 100'이었다"고 했다. 그는 "그래서 처음 뵙는 분들에게 지시를 하면서 결국 이겼다. 근데 정작 딸들은 우리 경기를 안 보고 과자를 먹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딸을 매번 공연장 데리고 다닌다. 아빠가 무대 위에 있는 걸 보여주고 싶다. 딸이 10살인데 제 무대를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며 미소지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