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4년 만에 드라마 복귀, 뜻깊어"

입력 2025.04.01 11:39수정 2025.04.01 11:39
공명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4년 만에 드라마 복귀, 뜻깊어"
배우 공명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2025.4.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공명이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을 통해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할 수 있어 뜻깊다고 했다.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극본 송현주, 장인정/연출 김혜영, 최하나/크리에이터 노덕) 제작발표회에서 공명은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공명은 "4년 만에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을 토해)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는데, 숫자를 들었을 때 놀랐다"라며 "이 자리가 뿌듯하고 이 작품이 내게는 뜻깊은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할 수 있다는 게 기분 좋은 설렘을 준다"라고 했다.

한편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은 동명의 소설(작가 서은채)을 원작으로, 설렘 가득한 과거와 달라져 버린 현재가 교차하며 반짝이는 일주일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3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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