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20대인 줄…봄의 여신[★핫픽]](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4/01/202504011110239104_l.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사랑(47)이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봄봄"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사랑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독보적인 아우라와 동안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1년 MBC TV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왕과 나'(2007~2008) '시크릿 가든'(2010~2011) '사랑하는 은동아'(2015), 영화 '남남북녀'(2003) '라듸오 데이즈'(2008)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열연을 펼쳤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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