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배슬기(39)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슬기는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아들 우량아인데도 가볍게 느껴질 만큼 엄청 편해서 놀랐음"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배슬기는 아들을 안고 미소 지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배슬기는 "우리 아들 리섭씨(남편) 판박이로 소문이 났는데"라고 밝혔다.
한편 배슬기는 2005년 그룹 '더 빨강'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황금거탑'(2014) '빛나라 은수'(2016~2017) '사생결단 로맨스'(2018) 등에 출연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복고 댄스를 선보여 인기를 누렸다.
지난 2020년 유튜버 심리섭(37)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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