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는 2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 행사장에서 박보검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수지는 아이보리색 투피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박보검은 군복 스타일 재킷과 정장 바지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셀린느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서로 밀착하거나 볼하트 등의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에 함께 출연했다.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인사한다.
박보검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활약했다.
차기작은 오는 5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굿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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