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절친 김우빈과 한솥밥…에이엠 동행

입력 2025.04.01 15:26수정 2025.04.01 15:26
안보현, 절친 김우빈과 한솥밥…에이엠 동행
[서울=뉴시스] 안보현.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배우 안보현이 절친 김우빈과 한솥밥을 먹는다.

1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보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김우빈을 비롯해 신민아, 이봉련, 양현민 등이 소속돼 있다.


안보현은 2014년 드라마 '골든 크로스'로 데뷔했다. '태양의 후예'(2016) '이태원 클라쓰'(2020) '유미의 세포들'(2021), 영화 '베테랑2'(2024) 등으로 주목 받았다. 올해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JTBC '신의 구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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