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수는 3월31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윤후 형이랑 지아! 너무 오랜만이어서 반가웠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수가 윤후, 송지아와 함께 네 컷 사진을 찍고 있다.
머리에 스카프와 선글라스를 맞춰 쓴 세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컷 사진엔 지드래곤 글씨와 그를 상징하는 데이지 꽃이 있어 지드래곤 패션 스타일을 따라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세 사람은 '아빠! 어디가?' 이후 재회해 훌쩍 자란 모습이다.
지난 3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는 세 명 조합" "부디 건강만 해 내 어릴 적 아가들" "이 할미는 아직도 아빠 어디가만 봐"라는 반응을 보였다.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 딸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프선수를 준비 중이다. 이준수는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이다.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는 미국 명문대 진학 소식을 알렸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이다. 이 대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대학 중 하나로, 연구 중심의 공립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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