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두 아들 방송 출연…"아들 유튜버 하고 싶다더라"

입력 2025.03.04 10:55수정 2025.03.04 10:54
황정음, 두 아들 방송 출연…"아들 유튜버 하고 싶다더라"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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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의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SBS플러스·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는 4일 오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전 녹화한 제작발표회 영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황정음은 "(녹화 후에) 아이들이 '카메라 아저씨 언제 와'라고 묻기도 한다, TV에 예고편 나오면 다들 집중해서 본다, 일단 저와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담아주셔서 우리 가족에게는 선물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아들들이 카메라를 의식하다가 나중에는 자연스러워지더라, 나중에 연예인이 되고 싶어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황정음은 "안 그래도 왕식이가 자기 유튜버 하고 싶다고 하더라, 같이 할지 생각 중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 2MC로 신동엽과 황정음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안방마님' 황정음은 두 아들과의 리얼 일상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명세빈, 윤세아, 오정연 등이 '솔로 언니'로 이번에도 함께하며, 장서희 예지원 이민영 박은혜 이수경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4일 밤 8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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