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브' 이기택, 차승원·김희애 키이스트 전속계약

입력 2025.04.01 14:40수정 2025.04.01 14:40
'나미브' 이기택, 차승원·김희애 키이스트 전속계약
배우 이기택 / 키이스트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기택이 키이스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일 키이스트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이기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성실함과 단단한 열정을 무기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기에 이기택이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데뷔한 이기택은 뚜렷한 이목구비, 짙은 눈빛, 훤칠한 피지컬로 광고 업계에서 먼저 주목받았다.
이후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 - 인서울2'을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해 tvN '악마판사',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tvN 오프닝 '나를 쏘다'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어 지난해 TV조선(TV CHOSUN)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 최근 ENA 드라마 '나미브'에서 깊은 인생을 남겼다.

이기택이 새롭게 합류한 키이스트는 차승원, 김희애, 채정안, 박명훈, 서정연, 한선화, 강한나 등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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