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배우 최다니엘이 SBS TV '런닝맨'의 임대 멤버로 합류했다.
25일 SBS에 따르면, 최다니엘은 최근 임대 멤버로서 '런닝맨'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은 최다니엘을 환영하는 콘셉트의 레이스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최다니엘의 합류를 반겼다. 최다니엘은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촬영분은 내달 6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최다니엘은 배우 전소민과 함께 '런닝맨' 736회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 742회 '나의 완벽한 소비' 레이스 등에 출연했다.
'런닝맨'의 임대 멤버 제도는 예능 최초의 시도로, 앞서 배우 강훈과 지예은이 거쳐 갔다. 이 중 지예은은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최형인 PD는 최다니엘의 임대 멤버 합류에 대해 "멀끔한 외모인데 빈틈도 많고 멤버들보다 더 말하는 걸 좋아하더라"고 밝혔다.
"최다니엘이 임대 멤버로서의 첫 녹화부터 멤버들이랑 위화감 없게 잘 어우러졌다. 더 강력해진 최다니엘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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