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은 배우 한다감이 엄마가 됐다.
22일 한다감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이날 오후 득남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한다감 부부가 무척 기뻐했다"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를 통해 아기와 만나는 순간 등 출산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으로는 46세,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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