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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아만다 사이프리드' 르세라핌 김채원, 과감 콘셉트도 완벽 소화

2026.09.15 12:04  
김채원 인스타그램 캡처


김채원 인스타그램 캡처


김채원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평소와 다른 과감한 메이크업과 패션도 완벽히 소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채원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제 내가 나설 차례"(Time to carry)라는 짧은 문장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검은색 가죽 톱과 반바지, '르세라핌'이 적힌 스타킹을 신고 오묘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페이스로 유명한 김채원은 이날은 강렬한 화장까지 선보이며, 마치 할리우드 배우 어맨다 사이프리드(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떠올리게 했다. 무대 밑에서는 사랑스러운 '여친 짤'을, 무대 위에서는 과감한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김채원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11일 싱글 2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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