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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레깅스 입고 드러낸 늘씬 몸매

2026.08.18 08:31  
가수 겸 배우 성유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운동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유산소 가야지,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체육관에서 운동한 뒤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성유리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이 편안한 일상을 공개한 그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1981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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