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2NE1 산다라박이 슬림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머(Summ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블루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군살이 보이지 않는 늘씬한 허리와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반전 섹시미까지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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