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작사·작곡한 트로트 발라드다.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사랑을 마주하는 감정을 담았다.
장윤정은 "유미의 목소리가 가진 진정성이 곡의 메시지를 가장 아름답게 전달할 것"이라고 신뢰를 보냈다.
유미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별' 등을 불렀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를 통해 트로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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