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남다른 개미허리를 과시했다.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2월의 마지막 날, 주말 잘 보내고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테이블에 기대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강민경은 코트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미모와 우월한 비율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 싱글 '타임캡슐'로 큰 사랑을 받았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