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먹방 유튜버 쯔양이 재테크를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돈 관리 방식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쯔양의 돈 관리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작곡가 윤일상은 쯔양에게 "요즘 주식도 많이 하고 하는데 재테크 보통 관리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쯔양은 "저는 걱정할 게 없다. 안 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윤일상이 "재테크를 안 한다?"고 재차 묻자 쯔양은 "아무것도 안 한다. 주식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다. 이걸로 돈 불리자 이런 것 자체를 생각도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금도 안 한다. 그냥 갖고 있다"고 덧붙여 윤일상을 놀라게 했다.
쯔양은 유튜브를 통해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구독자 1290만명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7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채널) 수익이 한 달에 1억 정도"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