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는 작곡가 윤일상이 출연해 김건모와의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영상에서 윤일상은 "지금 작업을 하고 있다"라며 "저도 곡을 쓰고 있고, 건모 형은 또 본인이 곡을 쓰기 때문에 작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히트도 중요한데, 김건모 씨는 매일매일 공부를 하고 있고, 곡도 매일 쓰고 있고 공연도 잘 되고 있어서 음악 안에서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음악을 떠난 적은 없는데 어쩔 수 없이 그런 상황에 놓여 있었다, 안타깝게"라며 "그래도 지금 너무 많이 음악적으로 충전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건모에 대한 성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무혐의 이후 김건모는 지난해 9월, 6년 만에 부산 KBS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김건모.''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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