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의 공중도덕 논란에 사과했다. 김나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생활체육인 가족의 주말"이라면서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테니스, 요가,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김나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 중에는 두 아들이 엘리베이터 손잡이 위에 걸터앉아 발을 올린 모습도 있다. 한 누리꾼이 "손잡이 닦고 내리신 거냐"고 묻자 김나영은 "잘 닦고 내렸다"고 했으나 김나영 가족의 행동을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논란으로 확산하자, 김나영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죄송하다, 제 생각이 짧았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이 시간 핫클릭 1.비키니 드러낸 비비, 男댄서 4명과 벌인 '워터밤 장면' 2.유튜버 아니었다…요즘 초등학생이 꿈꾸는 '1위 직업' 3.14세부터 머리에 기괴한 주름…병원들도 손사래 친 23세 4.이상훈 "25년간 장난감 6000점 수집, 10억 들었다" 5."남친이 허락한 외도였다"…서장훈, 4년 차 커플에 분노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