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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엑스, '글로벌 콘서트 비즈니스' 출범

2024.04.04 18:59  
[서울=뉴시스] 콘텐츠엑스(Contents X) 로고. (사진 = 콘텐츠엑스, RBW 제공) 2024.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콘텐츠 IP 비즈니스 종합 솔루션 기업' 콘텐츠엑스(Contents X)가 글로벌 콘서트 비즈니스를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대만과 홍콩 지역에서 연이어 매진을 기록한 '마마무' 문별의 첫 월드투어 '뮤지엄 : 언 에픽 오브 스타리스트(MUSEUM : an epic of starlit)'가 기점이다.

콘텐츠엑스는 국내외 콘서트 개최, MD 제작, 음반 유통 등에 이르는 콘텐츠 수익 사업부터 엔터테인먼트 기업 대상 자체개발 정산 시스템 CIMS를 통해 맞춤형 경영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마마무+의 아시아 투어, 원어스의 유럽 투어, 퍼플키스의 미주 투어 등도 맡았다.


콘텐츠엑스는 "미주 지역의 경우 자체 PR 시스템을 활용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는 물론 방송 프로그램 출연, 라디오 및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PR 등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까지 가능했다"고 전했다.

콘텐츠엑스는 현재 문별의 첫 월드투어 외에도 2024년 4~5월에 걸쳐 미국 내 총 11개 도시를 찾는 원어스의 두 번째 월드투어 '라 돌체 비타 인(La Dolce Vita' in) USA'도 동시 진행 중이다. 미주 투어가 종료된 오는 5월 원어스는 말레이시아에서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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