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서동주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서동주가 흰색 모노키니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서동주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 모노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동주는 청순하면서도 완벽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도 함께 드러내 눈길을 끈다. 서동주는 또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채널A '위대한 탄생'에 출연 중이다. 이 시간 핫클릭 1.이혼한 황정음 만난 무속인 "지금 할머니가 남자 둘을.." 2.출산 6개월 만에 이혼한 가수 벤 "전 남편과 5년 동안.." 3.개그우먼 정선희 만나 눈물 흘린 나영석PD "누나 얼굴이.." 4.반찬 타령하는 남편과 시부모, 워킹맘의 분노 "주말에는.." 5.대졸 초봉 훌쩍 넘는 동물원 알바, 누워 있어도 연봉이..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