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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안영미, 더욱 볼록해진 D라인 "태교 호강 했어요"

2023.04.08 11:08  
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세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안영미가 D라인을 선보였다.

안영미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내 첫사랑 같은 스윗소로우 오빠들, 오늘 오빠들 덕분에 귀호강 태교 호강했어요, 그와중에 뮤지 오빠 외로워 보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영미는 스윗소로우, 뮤지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했다. 커다란 티셔츠를 입고 있는 그의 볼록해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이후 지난 1월 초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인 그는 MBC 라디오 개편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뮤지와 함께 하차를 결정했으며, 오는 19일 녹화를 끝으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하차, 잠정적으로 휴식기를 갖는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후 KBS 2TV '개그콘서트'의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분장실의 강선생님' 등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코미디 빅리그'와 'SNL 코리아' 등에서도 활약했고,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등과 걸그룹 셀럽파이브로도 활동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