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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청두 식구들과 5개월 만의 상봉…공항 직접 마중

2026.10.29 21:38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캡처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셰프 정지선이 청두 식당 식구들과 5개월 만에 재회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하 '언더커버')에서는 셰프 정지선과 중국 청두 식당 식구들의 재회가 담겼다.

정지선이 막내 '써니'로 잠입해 일했던 중국 청두 식당의 직원들이 한국을 찾았다. 정지선은 "한국 오면 뭐부터 해야 할지 고민 많이 했다, 우리 집에 데려갈까?"라며 식구들과의 재회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할머니 사장과 남사장, '안경 선배' 궈리홍, 'MZ카이' 쉬젠카이가 청두 식당의 대표로 한국을 찾아왔다.
직접 공항까지 마중 간 정지선은 5개월 만의 만남에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근황을 전했다.

3박 4일 여행에도 단출한 네 사람의 짐에 깜짝 놀란 정지선. 이어 정지선은 직접 차를 몰고 이들을 안내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해외 식당 주방 막내로 활약했던 톱 셰프들이 현지 식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언더커버 셰프'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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