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대호 작가님께 너무 멋있는 작품 받아왔습니다. 벽을 환하게 비춰줄 거 같은 느낌. 사진과 일러스트의 조합"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지용은 작품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 2013년 의사 허양임과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2024년 이혼했다
아들은 허양임이 양육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은 면접교섭권과 양육권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고지용은 소속사를 통해 "올해 5월 9일 초주검 상태(강경화, 경변, 쇼크 등으로 인한)로 병원에 후송됐다"며 "결혼 생활 동안에도 병은 악화돼 갔지만 원만히 합의했고 약 2년간 여러 번 병원에 입원하며 생사를 오가며 혼자 싸웠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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