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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뒷광고' 억측 원천 차단 " PPL 전혀 없다"

2026.10.16 08:12  
[서울=뉴시스] 한가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가인이 20여 년간 모은 개인 소장 주얼리를 공개하며 협찬 및 간접광고(PPL) 의혹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한가인은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에서 "제돈제산(내 돈 주고 내가 산 제품)이며 PPL은 전혀 없다"며 "모두 예전부터 직접 구매해 모아온 것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타일리스트 등을 통한 할인 없이 매장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직접 주문했다"며 "브랜드 관계자들도 본인 제품을 착용하고 있는지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명품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주로 착용한다고 소개한 그는 14K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가격이 합리적이고, 노란 기가 덜 돌아 착용했을 때 더 산뜻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가인은 한 유튜버로부터 건강보조식품 뒷광고 의혹을 받았으나 결제 내역을 직접 인증하며 반박한 바 있다. 해당 유튜버는 오류를 인정하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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