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문가영이 독특한 벨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가영은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문가영은 V넥 그레이 니트 베스트에 블랙 롱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엉덩이를 두른 레드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그레이와 블랙의 차분한 색상에 레드 컬러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문가영은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에서 허수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시간 핫클릭 1.양치승, 사기 피해 규모 20억이었다 "헬멧 쓰고 소리 지르며 울어" 2.'50억 자산가' 전원주, 두 아들에 재산 절반 증여 "다 주면..." 3.이선민, 재테크 고민 "강남 아파트? 지금처럼 벌면 77세쯤 가능" 4.처제와 3년째 한집살이…남편이 "이제 나가라" 했다가 벌어진 일 5.김원효, 개그맨 되기 전 웨이터 생활 "월 500만원 벌어"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