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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군살 없는 허리 라인 눈길…"굶는 대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2026.09.26 14:11  
[서울=뉴시스]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검은색 옷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닝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검은색 옷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25일 닝닝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닝닝은 검은색 긴소매 크롭 톱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을 더해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고, 늘씬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닝닝은 다양한 포즈를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소화하면서 돋보이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닝닝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날씬한 몸매를 만들면서 주목을 받았다.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강조한 닝닝은 무리하게 단식하는 대신 기존 식단을 한결 건강하게 바꾸는 데 집중했다. 고기를 먹을 때는 기름기를 제거하고 살코기 위주로 섭취했으며, 패스트푸드는 최대한 피하고 있다. 간식으로는 고구마말랭이나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 등 건강한 선택지를 골랐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까지 병행하면서 근육량 유지에도 집중했다.

극단적인 음식 섭취 제한은 단기간에 체중을 줄일 수 있지만, 피로감이나 기초대사량 저하 등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제한적인 식사를 끝낸 뒤 이전 식습관으로 돌아가면 요요현상이 발생할 위험성도 있다.

닝닝의 사례처럼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집중하면 장기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부작용 없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지방이나 당류 등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성분 섭취는 줄이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식단을 구성한다면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다이어트에 집중하기 수월하다.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와 심폐기능 향상을 돕고, 근력 운동은 근육량 감소를 줄이면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w200080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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