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피겨 스타 김연아 측이 임신설에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다.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8일 뉴스1을 통해 김연아의 임신설과 관련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관계자는 "의상에 따라서 (몸이) 평소와 달라 보인 것 같다, 임신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일 김연아는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한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1년여 만인 2023년 11월 현역 군 복무를 위해 입대했으며 지난해 5월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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