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황정음이 파격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2026년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수록한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황정음이 배 위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도 담겨 있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진홍색 비키니를 입고 뒤태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전남편과 지난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이듬해 이혼을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황정음이 육아 중이다. 황정음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개설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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