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다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해를 자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만큼 예쁜 곳, 재밌는 곳, 맛있는 곳도 많이 다니게 된다"며 "이번 상해 일정에서 다녀온 레스토랑 세 곳은 정말 하나같이 너무 성공적이어서 추천해 본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다해는 상해 맛집들을 찾은 모습으로,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다해는 꽃다발을 든 채 계단에 서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임신 중에도 D라인이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여리여리한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세는 나이로는 만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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