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방송인 김민아가 반전 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김민아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래도 한다 티타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한 피부과에서 찍은 것으로 민소매 톱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은 김민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김민아는 1991년생으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JT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이후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십세기 힛-트쏭' '풀어파일러' '피의 게임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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