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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뼈말라'의 의인화

2026.06.28 11:12  
[서울=뉴시스]레드벨벳 조이(사진=SNS 캡처) 2026.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레드벨벳 조이가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이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내 사랑을 전해줘(Send my love)"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크롭톱과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선명한 복근, 가녀린 직각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올해 4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준히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이는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출연하며 레드벨벳은 8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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