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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루머 지우고 오늘 결혼 "떨리고 설레"

2026.06.28 08:18  
[서울=뉴시스] 배우 문채원 (사진=문채원 SNS 캡쳐)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문채원(40)이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예식은 비연예인인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4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떨리고 설렌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온라인상에 퍼진 '연하의 피부과 의사설' 및 '혼전임신설'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007년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과 영화 '최종병기 활'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다.

올해는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과 만났다. 결혼 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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