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왼쪽), 옥주현/ 성유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핑클 옥주현과 성유리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26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옥주현과 성유리가 앉아 함께 카메라를 주시하고 있다. 이때 옥주현은 한쪽 눈을 가리고 있으며, 성유리는 혀를 내미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 시간 핫클릭 1.비키니 드러낸 비비, 男댄서 4명과 벌인 '워터밤 장면' 2.15만원이 두 달 만에 1만5000원…28만원 외친 증권사는 3.14세부터 머리에 기괴한 주름…병원들도 손사래 친 23세 4.이창훈 "지갑에 1억5천만원 가지고 다니기도…행복했다" 5."남친이 허락한 외도였다"…서장훈, 4년 차 커플에 분노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