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어느새 훌쩍 큰 아들과 함께 보낸 행복한 여행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남긴 "여행의 두 번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예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머리 위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그는 모래놀이를 즐기는 아들 곁에서 함께 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18년 영화 '협상'에서,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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