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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마니아' 이다희가 살 안 찌는 비결…"국물은 몇 입만"

2026.06.14 00:02  
[서울=뉴시스] 배우 이다희가 라면을 즐기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반전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뜬뜬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희가 라면을 즐기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반전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이다희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16시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다며 "그냥 먹고 싶은 거, 당기는 거를 먹는다. 라면을 좋아해서 주로 먹는다"고 밝혔다.

특히 라면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에 대해 이다희는 "라면 하나를 먹을 때 면 위주로 먹고, 국물은 몇 입만 마신다"고 전했다.

이처럼 라면 국물을 남기는 이다희의 식습관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인스턴트 라면은 대표적인 고나트륨 식품이다.

특히 국물까지 모두 섭취하면 나트륨 섭취량이 증가해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수분이 축적돼 얼굴이나 몸이 붓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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