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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결혼 후유증 벗어났다" 파격 숏컷 공개

2026.05.12 09:30  
[서울=뉴시스] 박재민 인턴 기자 (사진=SNS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파격적인 머리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신지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다"며 4장의 사진과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턱선 위로 올라오는 짧은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흰색 긴팔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거나, 한 손은 바지 주머니에 넣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겸 방송인 문원과 결혼했다.

신지는 1981년생, 문원은 1988년생으로 두 사람은 7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신지는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해 '순정' '실연' ''파란'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전국민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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