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홍수현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홍수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주국제영화제, 러닝타임은 77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수현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에 밟은 모습이다. 그는 오프숄더 형태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홍수현은 영화 '러닝타임은 77분'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코리안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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