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한다감이 46세에 임신을 발표하면서 과거 40대에 임신·출산 소식을 전한 스타 사례가 회자되고 있다.
이영애는 2011년 40세에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2020년에는 최지우가 45세에 딸을 출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40대 배우들의 출산 소식은 이어졌다
성유리는 2022년 41세에 딸 쌍둥이를 얻었고, 손예진도 같은 해 40세에 아들을 출산했다. 황보라는 네 차례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41세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정현은 2022년 42세에 첫째 딸을, 2024년 44세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하늬 역시 지난해 42세에 둘째를 출산했다.
한편 2020년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한다감은 "41세에 결혼해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것 같다.
한다감은 임신 과정에 대해서는 "병원을 미리 다니며 준비한 결과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