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다이나믹듀오 개코(45·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 아버지 김삼련씨는 5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차려졌고, 발인은 7일 오전 8시10분이다. 장지는 일산 청아공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시간 핫클릭 1.다이나믹듀오 개코 5일 부친상 2.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정준하 "괜히 유재석 힘들게 해" 3."이런 억울한 일은 처음" '결혼설 부인' 신수지, 대체 무슨 일? 4."이런 억울한 일은 처음" '결혼설 부인' 신수지, 대체 무슨 일? 5.최화정 "밥 먹었으니 걷자"…'식후 15분' 산책, 혈당 수치 낮춘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