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가볍게 20분 근력 운동 + 30분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모자와 크롭 반팔 티셔츠,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운동복 차림으로 서 있으며,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손은 배 위에 살짝 올린 포즈를 취했다.
임신한 상태에서도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지난달 1일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달 7일 임신·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두 달 앞당겼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렸다. 바리스타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종방 후 헤어졌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며,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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