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25일 오후 8시 44분께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검은색 포르쉐 차량이 다리 밑 한강 둔치로 추락해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추락한 차량에서 마취·진정 약물을 다량 발견했다. 이에 따라 여성 운전자가 약물을 소지하게 된 경위와 투약 상태로 운전했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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