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채정안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열심히 구울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정안은 비키니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특유의 늘씬한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시간 핫클릭 1.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2.'15억 사기' 양치승 "한강에 뛰어들 생각만 했는데" 3."가수 박서진이 날 업고…" 5억 안겨준 꿈 내용 보니 4.'시술 부작용 2도 화상' 권민아, 극심한 고통 "제 정신일 수 있겠냐" 5."4개월 일하고 2개월 유급휴가" 받는 미녀 반전 직업, 급여도…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