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사업가이자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45)과 F1(포뮬러1) 스타 루이스 해밀턴(41)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TMZ는 킴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이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 도착해 같은 SUV 차량에서 함께 내리는 모습을 포착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미국 매체 피플은 "소식통은 '로맨틱한 만남이었다'라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두 사람이 파리로 향하기 전 영국 코츠월즈 지역의 고급 호텔이자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에서 주말 휴가를 함께 했다고 알렸다.
다만 킴 카다시안 측은 이와 관련해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상황이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로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유명인으로 성장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영국 출신 F1 드라이버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통산 최다 출전, 최다 그랑프리 우승, 최다 포디움, 최다 폴 포지션, 최다 포인트, 최다 패스티스트 랩, 최다 월드 챔피언 타이틀 획득 드라이버다. 이러한 공로를 통해 지난 2021년 영국 왕실에 의해 기사로 서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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