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전경ⓒ News1 (부안=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부안 해안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40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의 한 해안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현장에서 숨진 상태인 여성을 발견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과 범죄 혐의점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안해안가 #여성시신 이 시간 핫클릭 1.하정우의 그녀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SNS 2."2도 화상 공황발작" 피부과 시술 부작용 공개한 걸그룹 前 멤버 3.김수미, 개코와 이혼 후 근황 "9시간 푹 자고 일어나" 4.280만 유튜버 "술에 의존, 연애도 못해" 고민 토로... 누구? 5.초등학교 교장 퇴직금 1억원/월325만원 너무 적다? 논란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